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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파룬궁 수련생의 어린 딸을 날마다 윤간

관리자  |  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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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베이징에서 청원한 적이 있는 지린성 출신 류란잉(劉嵐英, 여)씨는 대기원의 <9평공산당>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9평> 중 몇 편을 읽어보았는데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잔혹한 탄압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은 그보다 훨씬 비참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녀는 파룬궁 탄압을 발동한 장쩌민은 전혀 인간성이 없다고 비난하며 몇 가지 예를 들었다. 그녀의 긴 이야기 중 가장 소름 끼치는 사례는 베이징 ‘창핑(昌平)정신병원’의 반인륜적인 행위였다. ‘창핑정신병원’에서 파룬궁을 수련하던 한 부부가 박해로 사망한 후, 정신병원의 용역 깡패 3명이 날마다 그들 부부의 9살 된 딸을 날마나 윤간했다고 한다. 이 여자어린이는 이후 잘 걸을 수도 없었으며 낮에도 침대에 누워 대소변을 보았다고 한다. 아래에 ‘창핑정신병원’에 관한 이야기를 사실 그대로 옮겨 적는다. ********** 2002년 여름, 지린성 바이산(白山) 완거우(彎溝)에 사는 나는 처음으로 베이징에 청원하러 갔다. 나는 중난하이(中南海) 신화사 정문 앞에 도착했지만 어떻게 청원할지 몰라 한참 동안 망설이고 있었고 경찰들이 많은 민원인들을 지속적으로 끌어가는 것을 보았다. 나는 여러 사람들이 끌려가는 것을 보고 경찰이 민원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민원인들을 데려가는 것으로 생각했다. 나도 용기를 내어 경찰들에게 청원하러 왔다고 말했지만 경찰들은 다짜고짜 나를 경찰차로 밀어 넣었다. 지린성 민원인 왕강창(王剛强) 등이 나와 함께 붙잡혔으며 우리는 곧 베이징 창핑수용소로 보내졌다. 나는 경찰이 단지 민원인들을 수감할 뿐 청원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 것을 알고 분개했다. 나는 경찰의 수감에 항의하며 "우리는 법을 위반하지 않았으며 우리의 청원이 무슨 죄가 있느냐"고 물었지만 경찰들은 이런 항의를 하는 사람을 모두 정신병자로 취급하는듯 했다. 나를 비롯한 몇 명의 반항적인 민원인들은 창핑수용소에서 다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큰 철문이 달린 건물 속으로 끌려갔다. 철문에는 ‘창핑정신병원’이란 큰 간판이 걸려 있었으며 나는 순간 정신이 아찔해졌다. 병원 직원들은 경찰들에게 ‘이 녀석(민원인 왕강창)을 우선 단단히 혼 좀 내줘라’고 부탁했다. 세번째 철문을 지난 후 왕강창은 경찰들의 주먹과 발길질에 쓰려졌으며 가죽 혁대가 그의 몸에 비 오듯이 쏟아졌다. 그는 곧 온 몸이 상처투성이로 되었다. 이런 상황을 난생 처음 본 나는 놀라서 혼비백산할 지경이었다. 그러나 더 잔인하고 더 공포스러운 일은 뒤에 있었다. 그 정신병원에 갇혀 있는 동안 나는 의사나 간호사는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안에 갇힌 사람들은 모두 청원하러 온 사람들이나 파룬궁 수련생들이었다. 정신병원에는 경찰 이외에 그들이 고용한 용역 깡패들이 있었다. 그들은 모두 가죽 혁대를 들고 있었고 만약 누가 조금이라도 말을 듣지 않으면 혁대가 춤을 췄다. 그곳에 갇힌 사람들은 누구도 이동할 수 없었으며 타수(打手) 둘이 수시로 방을 출입했다. 나는 계속 방안에 갇혀 있었지만 나를 검사하는 의사는 없었다. 저녁이 되자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정신병원의 용역 깡패 3명 ‘큰 머리’, ‘긴 털’, 그리고 말을 제대로 못하는 ‘벙어리’가 매일 저녁 내 방에 들어와 같이 있던 9살 된 여자 아이를 윤간하기 시작했다. 여자 아이는 고통으로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비명을 질렀다. 매번 ‘큰 머리’가 먼저 아이를 덮쳤고, ‘긴털’과 ‘벙어리’는 나중에 덮쳤다. 이 아이는 충격에 놀라 시도 때도 없이 비명을 질렀으며 낮에는 침대에 쓰러져 움직이지 못했고 대소변도 모두 침대에서 보았다. 정신병원에 갇힌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이 여자 아이의 부모는 파룬궁 수련생이며 가족 셋이 함께 창핑정신병원에 끌려왔다고 한다. 부모는 정신병원에서 결국 고문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이치대로 따지면 부모가 죽었으니 아이는 고아원에 보내야 하며 정신병원에 남겨두면 안 된다. 그 파룬궁 수련생의 딸은 겨우 9살 밖에 안 되는데 무슨 죄가 있단 말인가? 아이는 매일 저녁마다 이 세 깡패들에게 죽도록 윤간과 괴롭힘을 당했다. 그러나 나를 포함해 방안에 같이 있던 어느 누구도 감히 반대하지 못했다. 그야말로 인간지옥이었다. 방에는 또 한 명의 아주 예쁜 젊은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이미 강간을 여러번 당해 정신이 이상해졌으며 임신까지 한 상태였다. 내가 그녀에게 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으면 그녀는 대답 대신 멍청하게 웃을 뿐이었다. 사람들은 그녀가 청원하러 온 민원인인지 파룬궁 수련생인지 모른다고 했다. 어느날 밤 깡패 3명이 여자아이를 윤간한 후 성이 차지 않자 또 이 여성을 강간하려고 했다. 그녀는 울부짖으며 반항했으나 깡패들 중 ‘큰 머리’가 그녀의 손과 발을 묶은 후에 손을 그녀의 팬티 속에 집어넣었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타고 피가 철철 흐르는 것을 보았다. 내 나이가 비록 40이 넘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덜덜 떨렸다. 하늘이 무너질 듯한 공포였다! 매일 저녁 나는 모두 이렇게 극도의 공포와 비명 속에서 밤을 지새웠다. 나는 물 속에다 마약을 탔을까 두려워 수감된 3일 동안 밥 한술,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했다. 내가 몰래 가지고 들어간 핸드폰은 작동되지 않았고 전화를 걸기만 하면 없는 번호라고 나왔다. 나는 두려워서 ‘큰 머리’ 등에게 돈, 사탕 등 뇌물을 주었다. 이 깡패들은 모두 사회에서 적응 못한 인간들로서 모두 정신이 약간 이상한 것 같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멍청해 보이지만 사실 아주 악독하다. 나와 같이 끌려온 민원인 왕강창과 내 가족들이 우리를 찾아내 결국 4일 만에 풀려났다. 왕강창이 정신병원에서 뺏긴 돈을 요구하려고 하자 나는 놀라서 말했다. "동생, 돈은 내가 얼마든지 줄 수 있으니 절대 그들에게 달라고 하지 마." 나는 그곳에서 더이상 일분도 머물고 싶지 않았다. 나는 그곳에서 나온 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내가 당한 일들을 듣고 아주 두려워했다. 내가 다시 청원을 가려고 하면 어머니는 내 무릎 앞에서 꿇어 앉아 가지 말라고 빌었다. 우리들은 가족들이 찾고 항의한 덕택에 그나마 풀려날 수 있었지만 파룬궁 수련생들은 계속 그 곳에 갇혀 윤간과 고문을 당한다. 전에 한 국내기자가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들의 그런 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들 보다 훨씬 비참한 일들이 많이 있는데 위에서 보도하지 말라고 해서 우리는 보도하지 못할 뿐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들 매스컴은 이런 일들을 마땅히 폭로해야 합니다. 도대체 누가 사교(邪敎)인지 똑똑히 보게 해야 합니다. 공산당이야말로 바로 세상에서 가장 큰 사교입니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잔혹했던 적이 언제 있었습니까? 장쩌민은 인간도 아닙니다. 지금 이 깡패 정권이 아직 뒤집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만약 뒤집어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당한 일들을 폭로할 겁니다. 당신 말처럼 그 여자 아이가 당한 일보다 더 잔인한 일이 많을 텐데 아직 감히 말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자오쯔파(趙子法, 대기원)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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