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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겨울이 되면 따뜻한 방구들에 배를 깔고 누워 시원한 귤을 까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참을 까먹다보면 손이 노랗게 변해 놀란 적도 있곤 했지요. 지금은 사계절 내 ..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절기가 소설이 지났습니다. 가을비에 젖은 낙엽을 뒤늦게 밟으며 전나무내음 가득한 곳을 취한 듯 걷다보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머릿속도 개운하긴 한데, 다리도 저리고 콧..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침저녁 심한 일교차 때문인지 주변에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바람에 그리고 가을비에 떨어져 뒹구는 거리의 낙엽들도 조금은 스산하다는 느낌마저 드..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계절이 있어 행복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가을이란 계절을 맞이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에 활동하기도 좋고 짧은 시간 허락되는 이 계절이 너..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빨리 빨리'를 외쳐대던 우리들은 어느 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연재해가 아닌 수많은 인재들로 인해 우리 가슴이 멍들고 곪아갔기 때문이죠. 서로에게 손가락질하며 ..
▲ 양파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연일 폭염주의보에 더위를 피해 물속으로 빠져들고 싶은 때입니다. 곳에 따라서는 비로인해 피해를 입었고 대부분은 마른장마로 타들어가는 농심이 안타깝기만 합니..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14년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한해를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이 어떠했는지 생각들 나시나요? 벌써 남부지방에서는 장마가 시작된 ..
▲ 더덕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야흐로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더불어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부부의 날 등등 많은 날들이 모여 있어 일일이 챙기다보면 주머..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4월은 희망으로 가득할 것 같은 달인데, 왜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하였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너무나 어이없어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못..
▲ 냉이 [SOH]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봄 햇살이 따스해 어디론가 나들이 가고 싶은 유혹에 빠지게 되는 때입니다. 문득, 어릴 적 고무줄놀이하며 부르던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동무들아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