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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의 삶은 천국이 아니고 지옥이었다 제가 북한에서 바라보는 중국은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한쪽은 빨강 파란 노랑색들로 형형색색을 이루는 거리와 건물들의 반짝이는 불빛..
평양시 배급소들은 1995년 6월 하순부터 식량 배급을 중지했다. 군에서 제대된 후, 인민반장으로 일하던 나는 배급 줄 날만 마냥 기다리다가는 세 자식 모두를 굶어 죽이겠다 싶어 밤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
아래는 2001년 베이징 주재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에 진입하여 한국으로 입국한 장길수 소년과 그의 가족들의 도움으로 발표된 수기 '눈물로 그린 무지개'의 실린 그림 중 일부입니다. "나는 배고픔을 견디..
청진역전에서 촬영된 꽃제비의 주검청진의 꽃제비의 주검을 보고 지나치는 경찰관아직도 이런일이 비참한 일이~~(압록강에 떠있는 시체)너무 비참합니다... 저도..예전에...저런거 많이 해봤습니다.. 이젠..
아래는 2001년 당시에도 중국에서 공개처형이 빈번히 이루어졌다는 증거 사진과 설명입니다. 그 중 탈북자도 한 명 있었는데 중국 정부가 탈북자를 무조건 북한으로 송환하지 않고 직접 처형하는 현실도 ..
지난 13일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강철환 대표를 만나 40분 동안 북한의 실상과 북한문제 해결의 방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강 대표를 만난 이유는 강 대표가 ..
김정일은 악마 그 자체;영하 35도에 발가벗겨 고문" (탈북자 이순옥씨 프랑스 라디오 증언에서 발췌) <The Tailess Animals> 저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근 50 여년을 북한에서 살았습니다...
거리를 떠도는 아이들, 시장 바닥의 흙탕물에서 음식 찌꺼기를 주워 먹고, 남들이 먹다 떨어진 국수 가락을 줍고 비닐봉지에 모으는 바싹 마른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많은 아이들이 구걸..
국경지역에서 만난 40대의 북한 난민..손에 들고 있는 것은 쏘세지이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그자리에서우리가 건네준 것을 다 먹었다.. (98년 9월 백두산) ..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판에 어떻게 병원에 가느냐..."갔더니 여인 3명과 어린이 2명 등 5명이 있었다. 그 중 한 여인은 뼈만 앙상히 남은 몰골로 누워 있었는데 두 손은 껍질이 다 벗겨지고 헐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