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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탄압 중지를 위한 소리없는 외침 - “세상 사람들이 파룬궁의 진실을 알기 바랍니다”

관리자  |  200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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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얼마 전 중국에서 1년 2개월 동안 갇혔다 석방된 프리랜서 사진작가 석재현씨를 보며 현재 중국정부의 인권 인식이 어느 수준인지를 알 수 있었다. 중국의 인권상황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여러 관측통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기독교인들에 대한 종교박해, 티벳과 같은 소수민족들에 대한 억압, 그리고 사상 유례없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탄압 등이 개선은 커녕 날로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침묵으로 계속하고 있는 1인시위가 있어 눈길을 끈다.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는 매일 한 사람이 빨간색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자신을 파룬궁(法輪功)수련자라고 밝힌 그녀에게 1인시위를 하는 이유를 들어보았다. -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상 유례없는 인권탄압을 세상에 알리고 하루 빨리 인권박해를 종식시키기 위해서이다. - 파룬궁이 무엇인지 소개한다면? "파룬궁은 1992년 중국에서 처음 나온 심신수련법으로, 쉽게 말하면 기공(氣功)수련이라고 할 수 있다. 수련을 통해 마음과 몸을 정화하며 더욱 건강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수련법이다. -파룬궁이 종교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파룬궁은 종교가 아니다. 종교와 같은 절차나 형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파룬궁은 기부행위나 헌금을 받지 않고, 교회당이나 절 같은 건물이 없으며, 신봉하는 신도 없는 수련일 뿐이다. 단지 파룬궁을 창시한 이홍지선생께서 쓰신 "전법륜"이란 책을 읽으며 생활 속에서 나쁜 집착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연공을 통해 신체를 건강하게 하며, 도덕적으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수련한다. 수련은 주로 아침이나 저녁에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같은 야외에서 하며 누구든지 무료로 배울 수 있다. - 그렇다면 중국에서는 왜 박해하는가? "중국에서 파룬궁울 박해하는 이유는 단지 수련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이유에서다. 중국에서 보급한 지 단 몇 년만에 공산당원수인 7천만을 훨씬 넘는 1억에 이르는 사람들이 수련하였다. 그러자 중국 공산당 집권자는 이것이 정치세력으로 되어 정부를 위협하지 않을까 두려워했고, 또 한편으로는 인민들이 자신보다 파룬궁을 더 지지하는데 대한 질투심이 작용한 것이다. 단지 이런 어이없는 이유로 파룬궁과 그 수련자들을 탄압하는 것이다. - 앞으로 언제까지 이 일을 계속할 건지? " 이 일은 나 혼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한 시간씩 여러 명이 교대로 한다. 각자 자기 직업이 있으니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인권탄압이 끝날 때까지 계속할 생각이다. 끝으로 그는 "세상 사람들이 중국에서 왜곡 발표하는 사실을 믿지 말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수련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어보거나 관련자료(http://falundafa.or.kr)를 보아 파룬궁에 대한 진실을 알기를 바라며 탄압 저지 행렬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승훈 기자 2004년 04월 09일 기사전재 - 2005년 3월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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