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4(금)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대륙시리즈???...
이름 : 딩고
2008-12-05
중국 콘돔 머리끈, 공포의 대륙시리즈 [스타뉴스] 2008년 12월 05일(금) 오후 12:23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정주 인턴기자] "이젠 머리끈 고무줄에 콘돔까지?" 단순히 웃고 즐기던 대륙시리즈가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고무줄 머리끈에 콘돔이 사용된 것. 네티즌들은 해체해보면 고무줄대신 라텍스 재질의 콘돔을 꼬아만든 줄이 들어간 머리끈 사진을 각종 포털사이트에 퍼 나르며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AFP 통신은 이미 지난해 11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국내 네티즌들은 대륙시리즈 열풍을 타고 뒤늦게 소식을 접했다. 문제는 이 콘돔이 이미 사용된 후 버려진 것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AF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의 둥관, 광저우 등지에서 재활용된 콘돔으로 만든 여성용 고무줄 머리끈이 발견됐다. 이 머리끈은 지역 마켓이나 미용실에서 매우 싼 값에 판매되고 있어 인기가 좋다. 한 피부과학자는 "고무줄에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등이 포함돼 있어 머리를 묶을 때 고무줄을 입으로 물게 되면 에이즈나 성병 등에 감염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대륙시리즈는 중국의 엽기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말한다. '대륙'은 중국을 칭하는 말이며 중국을 원시적이고 열악한 나라로 보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내용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샌드위치를 두고 '대륙의 샌드위치'라고 하거나 USB메모리에 저장매체 대신 잘린 USB코드가 들어간 것을 '대륙의 USB'라고 칭하는 식이다. 2008 베이징올림픽 당시 한국 대표팀에게 비신사적인 행위를 보인 일부 중국인들에 대한 혐중 감정이 대륙시리즈로 이어졌다. 이후 발생한 멜라민 파동이 대륙시리즈에 기름을 부었다. 중국을 지나치게 비하한다며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비난은 식지 않았다. 콘돔 고무줄을 본 네티즌들은 "길거리에서 한 통에 천 원 하는 머리끈을 자주 샀는데 절대 사지 말아야 겠다", "앞으로 아버지가 중국 출장 갔다가 머리끈 사오시면 절대 안 할 것"이라며 불신을 표했다. 최장용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관리과 담당은 "공식적인 통로로 국내 유통된 바가 없으며 이로 인한 피해 사례가 있으면 보고가 되는데 보고된 바 없다"며 "콘돔 머리끈이 국내 유통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산 제품이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국내에 유통되는 사례가 많은 만큼 우려는 지속될 전망이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정주(기자) kimyang@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한국내의 중국친구들은 수입하는 한국인이 더문제라는거다. 멜라민이 들어간 과자나 사료도 수입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라는 소리와 같은 이치인데..참으로 두뇌구조가 신기할뿐이다. 그러면 원자바오가 왜 유엔에서 잘못했다고 사과했는지...그리고 지금 팔고 있는 짝퉁들은 왜 만드는지...사람들을 속일려고 하다보니 짝퉁이란것을 만들고 이익을 많이 남길려니 독극물들을 섞어서 파는것 아닌가? 솔직히 한국수입업자들이 원하는데로 돈을 주고 계약을 해도 중국애들이 계약대로 만들어서 수입없자에게 넘겨줄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계약대로 만들지 않으니까 클레임을 당해서 다시 돌려보내는것아닌가. 이런일이 한국에서만이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어째서 중국인들만 이런 생각들을 가지게 되는것일지... 중국산이 싸지 않으면 중국산 물건을 사서쓸 이유가 없다. 문제는 값이 싸다는것이 사람이 죽을 독극물을 섞어 팔거나 쓰다버린 콘돔으로 머리띠를 팔라는 이야기는 아니란것을 중국인 두뇌로 이해가 안되는것일까? 더 중요한것은 쪽팔린짓을 하다가 걸리면 쪽팔린줄을 알아야하는데 이건 모르고 한사람들이 더 병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일부 대륙친구들이다. 그러한 생각이 지금 이순간에도 돈을 위해서는 같은 중국인들에게 멜라민을..화학달걀을 먹게만들고 있다는것은 왜 모르는것일까... 한국이라고 또는 미국이라고..전세계 어디를 가도 불량품이 없는것은 아니다...다만 정상적인 사회를 만들어 가려는 정상적인 생각이 또는  의지가 있는지가 관건이다. 한국인 흉내를 내든 일본인 흉내를 내든간에 결국은 끝에 가서는 중국이 더욱더 비정상적이 되고 그피해는 중국내의 중국인들이 더 당한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것인지..아니 알면서도 외면 하려하는지도 모르겠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9101 한,중,일본사이에 이런소식만 들리면 얼마나 좋을까만...
딩고
08-12-11 6188
9100 신강지역의 비밀2 : 인민해방군의 임무(경지정리)
이태수
08-12-10 6465
9099 신강지역의 비밀1 : 회교
이태수
08-12-10 6710
9098 중국의 짝사랑 [5]
딩고
08-12-07 6375
9097 중국에 등 돌리는 미국 제조업체들  [3]
중공초토화
08-12-07 10215
9096 대륙시리즈???... [3]
딩고
08-12-05 6578
9095 중국의 희망....그래도 중국도 사람이 사는곳이다. [1]
딩고
08-12-02 6507
9094 50초로 보는 인생 정말 재밌네요
가을은빛
08-12-02 6245
9093 짱깨의 멸망
짜장만세
08-12-01 6663
9092 데일리차이나 회고담입니다.  [2]
중공초토화
08-11-29 7222
9091 [조정진 기자의 책갈피]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보이지 .... [4]
이태수
08-11-28 6354
9090 역사의 주인공은 아시아인, 중국인, 조선인이다. [2]
이태수
08-11-27 6341
9089 딩고님, 이게 맞는 말입니까? [1]
중공초토화
08-11-23 6197
9088 짱깨의 운명
짜장만세
08-11-20 6587
9087 폭락 가능성 99%  [1]
중공초토화
08-11-13 5869
9086 한국의 ‘異邦人’족속들… [3]
韓國知識人
08-11-09 6169
9085 뉴욕 상공에는 마왕의 성(城)이 있고 (수필 겸 소설, 22....
이태수
08-11-06 6979
9084 미국과 중공의 차이 [1]
딩고
08-11-05 5852
9083 중공의 중국은 아직도 멀었다... [1]
딩고
08-11-04 5686
9082 억울하면 출세하라
중공초토화
08-11-02 590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634,32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