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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은 악마 그 자체;영하 35도에 발가벗겨 고문" (탈북자 이순옥씨 프랑스 라디오 증언에서 발췌) <The Tailess Animals> 저는 북한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근 50 여년을 북한에서 살았습니다.....
거리를 떠도는 아이들, 시장 바닥의 흙탕물에서 음식 찌꺼기를 주워 먹고, 남들이 먹다 떨어진 국수 가락을 줍고 비닐봉지에 모으는 바싹 마른 아이들의 모습입니....
국경지역에서 만난 40대의 북한 난민..손에 들고 있는 것은 쏘세지이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그자리에서우리가 건네준 것을 다 먹었다.. (98년 9월 백두산)....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는 판에 어떻게 병원에 가느냐..."갔더니 여인 3명과 어린이 2명 등 5명이 있었다. 그 중 한 여인은 뼈만 앙상히 남은 몰골로 누워 있었는데 두 손은 껍질이 다 벗겨지고 헐어 있....
[SOH] 중국외교부 소속 외교관이 지난 3월 워싱턴에서 열린 브루킹스연구소의 6자회담 세미나에서 “북한은 중국의 완충지대(Buffer Zone)이며, 중국은 한국주도의 남북통일을 바라지 않는다”고 공개적으로 언....
국제 난민보호단체인 ‘국제난민(Refugees International)’은 12일 발표한 중국 내 탈북자 관련 보고서에서 중국의 협조 없이는 지난해 발효된 미국의 북한인권법의 북한 난민지원 관련 조항을 실제로 시행하....
자유? 인권? 평화? 평등? 성장과 복지? 사상의 자유? 반쪽의 사상? 존재의 가치에 대한 목마름이 간절 합니다. 주의와 주장을 떠나 사상적 혼란이 가중되었던 시점부터 '존재의 가치'와 사상과 사회구조를 벗....
끊임없이 팔리고 팔려다니며..... 김 춘 애 탈북여성(2003년 6월 입국) 화룡시 변방구류소, 무산군 노동단련대, 청진 집결소 경험자 1. 비극의 시작 저는 평양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1997년에 탈출하여, 한국....
안녕하세요 당신들이 기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당신들이 배고픔이란 이세글자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기나 아는지.. 진정 가슴에 손을 얹고 저의 물음에 대답해주세요 이것은 저 ....
글/ 바크라브 하벌(전 체코공화국 대통령) 60년 전, 세상 사람들은 아우슈비츠를 성공적으로 탈출한 루돌프 버바와 알프레드 웟츠러로부터 처음으로 히틀러의 ‘인종말살수용소’에 대해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