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중앙일보를 보니 한국인들이 개떼처럼 중국에 건너가서 유학을 한다고 나왔는데
논조를 보니 기자들수준을 알만하다.
중국유학은 쪽수가 많다고 개떼처럼 많이 건너가는것이 장땡이 아니다.
일본인구의 절반도 안되는데 인구대비 일본인유학생보다 8배나 많은 것이 자랑인가?
일본인들도 안가는 중국유학을 많이간다고 떠드는것이 자랑인가?
졸업생들 대부분이 백수건달로 전락하는 것은 왜 안밝히는가?
중국에 유학많이 가고 중국전역에 한국인들이 들어가서 아파트사고 한국인거주지역이 늘어나는 것이 자랑인가?
하루아침에 알거지신세로 전락할 수있다는 사실은 왜 안쓰는가?
한국인들 1년에 중국에서 수십명씩 살해당하는것은 왜 안밝히는가?
대사급외교관이 부패한 샌드위치먹고 배탈나서 엉터리의사한테 링게루맞다가 즉사하는 것은 왜 안밝히는가?
여러분이면 인생조지는 지름길인 중국에 가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