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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 중국 - 한 국가, 두 얼굴(2)

관리자  |  200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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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의 겉모습만 보고 상상하지 말라. ‘가면 쓴 중국’과 중국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실제 중국’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인명 경시 풍조


1989년에 발생한 천안문 대학살은 즉시 서양사회에 알려졌고 결국 이 사건은 중공 지도자들이 사람의 생명을 극도로 경시한다는 것을 만 천하에 폭로한 셈이다. 그러나 이것은 무수히 많은 사례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뉴욕타임스와 다른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중공당국은 매년 약 15,000명을 사형에 처한다. 이 수치는 전 세계 나머지 국가가 10년 동안 처형한 수를 합한 것보다 더 많다. 중국에는 사형에 처하는 범죄가 68종목이 있는데 그 중에 세금 포탈, 문화재 도굴 등이 포함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은 급박한 사형집행을 추적하여 흉측한 장면을 목격하는데 그것이 바로 소위 ’장기 수확’이다. 즉, 사형당한 죄수들의 장기를 꺼내서 판매하는 것이다. 몇몇 중국 의사들이 이미 미국의회에서 이런 ‘수지맞는’ 관행에 대하여 증언한바 있다.


사형집행에 쓰이는 탄환, 사격팀들 그리고 지저분한 사형장 등이 중공의 국제적인 이미지를 손상시킬까 두려워 중공당국은 최근에 ‘이동식 사형승합차’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병원근처에서 사형을 집행하여 신선한 장기를 병원에 즉시 배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교활하게 이미지를 개선한 중공은 사망자의 장기를 꺼낸 후 즉시 위생 처리하는 법도 배웠다고 한다.


이런 맥락에서 추정상 7000명 정도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박해 받아 사망했다는 사실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수련생들이 앞으로 사망하게 될 지 오로지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이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현재 300만 명 이상이 중국 교도소와 강제노동수용소에 감금되어 고문을 받고 있다고 한다.


‘천안문광장 대학살’을 현장에서 지휘한 사람들처럼 파룬궁 수련생들을 고문하고 박해한 일선 공안 및 교도관들에 대해서 중공당국은 아무 죄도 묻지 않는다. 즉, 중공당국은 공안들이 교도소와 고문실에서 저지르는 일체의 잔혹한 가혹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묻지 않는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오히려 극악무도하게 고문을 하고 박해를 한 공안이나 교도관들에게 보너스를 주고 그들을 승진시켜준다고 한다. 중공 지도자들은 이런 야만적인 행위에서 당과 자신들에 대한 충성심을 확인한다.


학자들은 중국공산당이 통치를 시작한 지 100년도 못되어 6,500~8,000만 명의 중국 사람들이 중공 지도자들의 횡포로 무고하게 사망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기만과 사상통제


자신이 중국공산당 당원이었던 장즈신(張志新)이 1969년에 마오쩌둥의 광적인 문화대혁명에 대한 소신을 밝혔을 때 그녀는 즉시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았다. 교도관들은 수시로 그녀를 발가벗기고 손을 등 뒤로 하여 수갑을 채운 후 남자 죄수 감방에 넣어 집단 강간을 당하게 했다.(이미 밝혀졌듯이, 중국 공안과 교도관들은 이 야만적인 고문 방법을 여성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이용하고 있다.) 장즈신은 정신적인 고통을 이기지 못해 결국 정신분열증에 결렸다.


1975년 4월 3일 장즈신에 대한 사형 집행이 선고되었다. 선고가 끝나자 교도관들은 그녀를 거꾸로 매달아 놓고 마취도 하지 않은 채로 기도에 구멍을 냈다. 그런 후 그들은 구멍에 플라스틱 튜브를 집어넣었다. 따라서 장즈신은 숨은 쉴 수는 있었지만 말을 할 수 없었다. 그 다음 날 그녀는 다와 사형장에서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고 사격수들의 총에 맞아 쓰러졌다.


그녀의 침묵은 사형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당(黨)과 사상을 달리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결과가 기다리는 지를 분명히 말해 주었다.


본인의 소신을 피력한 죄로 비참한 최후를 맞은 장즈신이 오늘날이라면 과연 달리 처리되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지난 20년간의 개혁을 고려하여 긍정적으로 대답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정답은 알 수 없다. 만약 그녀가 과거처럼 어느 순간이든 제거 대상 ‘5%’에 속한다면 그녀는 즉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파룬궁 수련생들에게 질문을 하면 어떨까? 그들은 단지 공개적으로 파룬궁이 좋은 수련이라는 것을 알리고, 중공당국에 박해를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보내며 박해에 대한 진상을 알리는 자료를 대중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혹은 단지 인권 사이트에 접속했다는 이유만으로 체포되어 온갖 학대와 고문을 받고 있다. 고문과 박해를 폭로하는 편지나 사진을 해외에 보낸 많은 파룬궁 수련생들은 터무니없게도 사형까지 당할 수 있는 ‘국가 기밀 누설죄’와 ‘국가 전복죄’ 판결을 받았다.


현재까지, 중국에 감금되어 고문을 받고 학대를 받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파룬궁 수련생 수가 무려 4만 명이나 된다. 그러나 실제 숫자는 가히 사람을 놀라게 할 것이다.


지난 20년 동안 중국에서는 언론과 출판의 자유가 거의 없었다. 자체검열이 중공당국의 검열보다 더 심했다. 매스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당을 통해서만 위치를 확립할 수 있으며 당과 견해를 달리하면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 지를 불보듯 훤히 알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외국매체(TV이든, 인쇄 매체이든)는 물론이고 방대한 범위의 책까지 금지되어 있다. 중공당국의 사상노선과 부합하는 안전한 뉴스 보도만 허용되는데 중공당국에서는 이런 뉴스를 ‘건전한 뉴스’라고 한다.


마치 광적인 문화대혁명 및 공자 비판운동을 전개하던 시절로 돌아 간 듯, 중공당국에서는 파룬궁 수련생들의 집을 대대적으로 급습하여 파룬궁 서적과 자료를 압수하여 불태웠다.


인터넷이 희망을 심어 주기는 했지만 은신처가 되지는 못했다. 중공당국은 사이버공간 발전과 보조를 맞추어 인터넷 감시 소프트웨어 및 감독 기술을 개발하여 중국의 네티즌들을 철저하게 감시하고 있다. 지정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는 인터넷 카페는 즉시 폐쇄된다. 중국에는 현재 무수히 많은 사이트(하버드 법대 버크만 센터에 의하면 약 10%)가 폐쇄되어 있다. CNN 뉴스는 중공당국이 사이버 경찰을 10만 명이나 고용하여 인터넷과 네티즌들을 감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에서는 만약 독자적인 뉴스나 정보가 없으면 그 공간이 강요에 의해 중공당국에 의해 조작된 뉴스로 채워진다. 중공당국은 중국 국민들에게 당 노선과 사상을 주입시키기 위하여 매체를 통제하고 인위적으로 내용을 배치하는데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


중국 매체의 이런 상황을 이해할 때, 최근의 어느 통계분석에 의하면 지난 5년간 중공당국이 파룬궁을 비방하는 내용을 30만 건 이상이나 날조하여 방송했다는 사실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그 기간에 중공당국은 파룬궁 수련 혹은 수련생들에 대하여 긍정적 혹은 중립적으로 보도를 하는 것을 단 한 건도 허락하지 않았다. 이 사실은 중국 밖의 자유세계의 상황과는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파룬궁의 진실에 대하여 보도를 시도하는 중국 주재 외신기자들은 종종 괴롭힘을 당하거나 심문을 당하기도 하며 심지어는 체포되어 신체적으로 학대를 받기도 한다. 많은 기자들이 기자증을 빼앗기고 추방을 당하는 등 온갖 협박을 받고 있다. 파룬궁에 대하여 보도를 하려면 기자들은 우선 중공당국에 보도 허가 신청을 해야만 한다.


중국의 교육제도는 여전히 발전이 없다. 학생들은 공자나 노자의 가르침 대신 마오쩌둥,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등의 저서를 읽는다. 현재 중국의 학교에서는 어린 학생들에게 파룬궁 및 사회의 기타 요소들에 대하여 증오심을 키우도록 강요한다.


늘어나는 중국공산당의 홍보활동


50년이 지난 현재, 중국공산당 지도부는 세계의 이목이 있기 때문에 ‘마을광장 처형’과 같은 망나니짓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공산당의 교활하고 야만적인 본성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중공 지도부는 문을 잠가놓고 폐쇄된 장소에서 살인을 한다. 즉, 공공연하게 살인을 하지 않고 장기를 꺼내어 팔기 위해서 은밀하게 살인을 한다.


중화인민공화국은 PR 기술을 배웠다. 2000년 9월 중국 지도자가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때 중공당국은 국제 관계를 개선한다는 명목으로 200만 달러를 사용했다. 중공은 심지어 서방 사회에 파룬궁을 비방하기 위해 ‘국제관계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중공당국은 국제무대에서 이미지를 개선해야 지속적인 외국투자, 정통성, 외교관계 그리고 계속적인 관광객 유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한 마디로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중국공산당의 겉모습만 보고 우리가 상상하는 ‘가면 쓴 중국’과 중국공산당이 통치하고 있는 ‘실제 중국’사이의 엄청난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2003년의 치명적인 사스(SARS) 은폐, 대량의 사형 그리고 파룬궁 탄압과 같은 사상탄압 등은 우리가 바라는 바가 결코 아니며 그것들은 단지 국가가 정상상태로 발전하는 데에 걸림돌이 되는 것들이다. 게다가, 그것들은 민주주의 노정에 치명적인 장애가 될 뿐이다. 그것들은 중국공산당이 전혀 변하지 않았음을 폭로해 주는 명백한 증거일 뿐이다.


(계속..)


글/ Mengsheng Gu(파룬궁 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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