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5(토)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해체 공산당문화]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프롤로그(3)
 
  
2007-05-17 09:03:07  |  조회 5334
SOH 라디오 방송  

해체 공산당문화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 Prolog

*******************************************************************

해체 공산당문화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전 세계적으로 모든 고대문명과 문화는 모두 신화에서 시작합니다.
만물을 변화를 환상적으로 표현하는 하는 인도 시바의 춤,
아테네 제우스 산의 여러 신들의 경이로움,
일념(一念)으로 세계를 창조한 여호와,
이집트 태양신 및 수많은 호법(護法),
중국의 반고(盤古)와 여와(女媧)의 위대한 천지 창조 신화 등은
모두 이런 고대문명들이 시작된 근원입니다.

수천 년 동안 인류의 활동 역시 모두 신(神) 또는 하늘의 보호감독과 계시 하에 전개되었습니다.


중국인들은 자신의 고향을 신주(神州)라고 부르는데 그 의미는 신의 나라입니다. 중국인들은 황제를 ‘천자(天子)’라고 칭했고,
이는 곧 하늘의 아들이란 뜻입니다.
천단(天壇)은 황제가 천지신명에게 제사를 드리는 곳으로 그 면적이 자금성보다도 4배나 넓습니다.
중국의 도교 경전인 황제음부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늘의 도를 살피고 하늘의 뜻을 따르며 모든 것이 그 속에 있다.”(觀天之道,執天之行,盡矣.)

이는 곧 중화민족이 문자를 기록하기 시작할 때 처음 했던 말인데,
하늘의 도를 관찰하고 하늘의 뜻에 따라 하며 모든 도리가
그 속에 다 포함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중국인들은 비단 ‘하늘’을 숭배할 뿐만 아니라 또 그 ‘하늘’ 중에서
가장 오래된 ‘노천야(老天爷)’를 숭배하는데,
이는 우주에 대한 중국인들의 존경심입니다.
중국인들의 기억 속에 반고가 천지를 열고 여와가 사람을 만드는 데서부터,
신농(神農)이 백초(百草)를 맛보는 데까지,
신은 인류를 이끌고 혼돈의 시대-홍몽의 어려운 세월을 지나
하늘과 땅을 열었습니다.
중화의 유구한 반신(半神)문화는 침구, 역경, 팔괘 등의 문명을 남겼으며,
비록 몇천 년이 흘러왔지만 오늘의 인류는 여전히 그 것에 대한 경탄만 할 뿐,
완전히 이해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대 중국 전설에 나오는 제왕, 헌원황제(軒轅黃帝)가 신선 광성자(廣成子)에게 도를 묻고, 공자가 노자를 향해 도를 물은 이야기에서부터,
불법(佛法)이 동으로 전해질 시기가 되기까지,

유가, 불가, 도가는 중국인들을 위해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행하는
문화의 내포를 다져주었으며
정통적인 신이 전해준 문화, 신전문화(神傳文化)를 남겨주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중국의 전통문화 중에서 인간세상의 규칙 외에도
‘하늘’과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존재하는
세속을 초월한 세계를 동경하는 것이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말하는 겸손함의 진정한 내포는 바로 신에 대한 경외심입니다.

심지어 나라에서 발생하는 어떠한 천재인화(天災人禍)도
모두 ‘천자’ 자신의 문제와 관계가 있으며
그러므로 황제는 자신을 반성할 필요가 있고
대사면을 하거나 혹은 목욕재계하고 신과 하늘을 공경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세기 공산주의가 인간세상을 어지럽히고
중공이 정권을 탈취한 후 공산당 통치를 유지하기 위해
중공은 전면적으로 중국의 신전문화를 훼멸하는 폭력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체계적으로 전통문화를 대체하고,
비자연적인 공산당의, 당문화 체계를 건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체과정에서 나타나는 계통적인 체현을 보면,
중공은 ‘무신론’으로
몇천 년 동안 내려온 신에 대한 중국인들의 신앙을 단절시켜 버렸고
또 공산당의 ‘유물론’을
세계와 역사를 인식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삼아
사람들에게 강제로 주입했으며 폭력과 투쟁을 위한 이론적인 지도를 찾았습니다.

동시에 공산당의 가치관으로
정화(精華)적인 것과 쓰레기, 선진적인 것과 열악한 것을 판단하고
전면적으로 중국의 정통적인 전통문화를 부정하여
민족문화의 뿌리를 잃게 했습니다.
그런 후 ‘무신(無神)론에, 유물(唯物)사상에, 문화의 뿌리마져 없어진’
중국 인민들 앞에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마오쩌둥의 위대함을 선전했습니다.
‘신은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다’라고 크게 선전했습니다.

이러한 지경에 이르자 실천 중에서 변이된
이런 일련의 문화로 중국 인민들의 사상을 개조했고,
하늘을 반대하고 땅을 반대하며 인성을 반대하는
공산당, 당문화이론 체계가 확립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SOH [해체 공산당문화]였습니다.

*******************************************************************

원작 대기원시보사설 해체 당문화
제작 SOH 한국지사
진행에 이연정였습니다.

S O H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960 [해체 공산당문화] 제27회 제3장 주입수단 2008-01-03
959 [해체 공산당문화] 제26-1회 제3장 주입수단 3. 중국공산당 사악한 당 문인을 이용한 악당惡黨 찬양하다 2007-12-31
958 [해체 공산당문화] -(25회-1)-제3장 주입수단 2007-12-20
957 [해체 공산당문화] 제24회 제3장 주입수단-4)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주입수법 - continue 2007-12-20
956 [해체 공산당문화] 제23회-2 제3장 주입수단-제1절선전기구를틀어쥐고당문화보급3,4 2007-12-13
955 [해체 공산당문화] 제23-1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아쥐고 당문화 보급 3 2007-11-24
954 [해체 공산당문화] 제22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2 2007-11-07
953 [해체 공산당문화] 제21회 제3장 주입수단 - 제1절 선전기구를 틀어쥐고 당문화 보급 1 2007-10-27
952 [해체 공산당문화] 제20회 제3장 주입수단-프롤로그 2007-11-02
951 [해체 공산당문화] 제19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4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 4 2007-10-16
950 [해체 공산당문화] 제18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4 진화론과 현대과학을 주입 3 2007-10-16
947 [해체 공산당문화]15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조화로운 공존으로 회귀하는 길 2007-09-04
946 [해체 공산당문화] 14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정치투쟁중의 주입 2007-08-31
945 [해체 공산당문화] 13회 제3장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중공이 투쟁사상을 주입하는 목적 2007-08-30
944 [해체 공산당문화] 12회 제2장 체계적인 사상개조 - 3 투쟁사상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사악한 학설 주입 - 프롤로그 2007-08-28
  
1234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677,997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