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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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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OH] 러시아에서 세계 최초로 공산 정권이 생겨난지 100년이 지났다. 이 짧은 한 세기 동안 공산주의로 인한 희생자는 1억 명에 달했다. 공산당은 처음부터 신에게서 인간을 빼앗는다는 기치를 내걸고 “구세주는 없다”, “낡은 세계를 부숴 버리자”는 구호를 외쳤다.


그렇다면 공산주의는 어디서 왔고 공산당은 왜 이 우주에 생겨난 것일까? 공산주의의 본질은 무엇이며 그 최후는 어떠할까?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놓고 많은 해석이 있었는데, 이제 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할 때가 됐다.


공산주의의 본질은 ‘악령’으로, 그것은 ‘증오’와 우주 저층의 부패물질로 이뤄졌다. 그 악령은 인류를 혐오하며 인류를 파멸시키려 한다. 그것은 인간의 육신을 죽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데, 육신의 죽음은 생명의 진정한 죽음이 아니며 원신(元神, 영혼)은 윤회·환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도덕성이 극도로 타락하면 원신은 무한한 고통 속에 철저히 소각되는데 이것이야말로 가장 두려운 생명의 진정한 죽음이다. ‘공산 악령’은 인류를 바로 이런 영원한 심연 속에 빠뜨리려 한다.


1989년에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고 소련과 동유럽의 공산주의 진영도 빠르게 해체돼 냉전이 종식되자 공산주의 이념은 힘을 잃은 듯했으며 남은 공산 국가들도 위태로워 보였다. 하지만 실상은 공산주의 사상과 요소가 본 모습으로 혹은 둔갑한 채 여전히 전 세계에서 위력을 떨친다는 것이다. 비단 중국·북한·쿠바·베트남 등 기존 사회주의 국가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나 공화의 기치를 내걸고 사회주의를 실시하는 아프리카와 남미 여러 국가, 공산주의의 심각한 침투를 자각하지 못하는 유럽과 북미 민주국가에서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폭력을 통한 세력 확장이든 조용한 침투든 공산 악령이 인간을 훼멸시키는 방법은 결국 하나, 창세주가 최후에 인간을 구하기 위해 다져주신 문화를 파괴하는 것이다. 인간이 이런 문화를 잃는다면 인간의 기준을 잃는 것이며, 신의 눈에는 단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에 불과할 뿐이다. 이런 인간은 도덕의 통제를 잃고 급속히 타락하며, 창세주가 이 세상에 내려와 제시하시는 하늘의 계시를 이해하지 못해 재앙이 덮칠 때 구원받을 기회를 잃게 된다. 이는 바로 생명의 가장 큰 액운인즉 영원히 소멸되고 마는 것이다. 이것이 공산 악령의 최종 목적이다.


우리는 신이 만든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을 썼다. 이 책은 문화와 도덕 파괴로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공산 악령의 거대한 음모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폭로했다.


민족마다 종말에는 신이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다는 전설이 있다. 인류는 이미 우주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공산 사교(邪敎)는 이때 인류의 구원을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우리는 그것의 사악한 최종 목적과 수법을 철저히 밝혀, 인류가 본성과 양심의 판단으로 공산 사교를 버리고 평화롭게 그것의 조직을 해체하며 그것의 사악한 요소를 체계적으로 없앰으로써, 인류의 신기원을 맞게 하는 것이 매우 절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중화민족의 높은 도덕성과 부강번영을 바라는 이들과 인류의 운명에 관심을 두는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 Epoc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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