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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의 꿈은 어디에서 오는가?

편집부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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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세계적으로 그 어떤 민족이든 모두 강대국의 꿈을 품고 있습니다.


중화민족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중국이 강대해지고 중국이 굴기하는 것은 중국인들의 한결같은 염원입니다.

 

어떤 사람은 강국이 되려면 반드시 안정되어야 하고 안정되려면 반드시 독재를 실시해야 한다고 오인합니다.


사실상 세계 모든 민족이 예외 없이 전부 강대국의 꿈을 품고 있지만 어떻게 목적에 도달할지 수단에 대해서는 오히려 바른 것과 사악한 것이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은 민주와 평화적인 수단을 선택해 강대국의 꿈을 실현했습니다.


이는 지금의 인류에게 가장 완벽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반대로 제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일본 군국주의와 나치 독일은 민중을 선동해 타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발동시켜 일본민족과 게르만 민족의 강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또 냉전시기 소련 공산당은 국가재정과 민생은 전혀 돌보지 않고 미국과 군비경쟁을 벌이는 비싼 대가를 치르며 맹목적으로 강대국의 꿈을 추구했습니다.


독일과 일본 양국이 생각하지 못한 것은 그들이 몇 세대에 걸쳐 애타게 추구했던 강대국의 꿈은 전쟁을 통해 실현된 것이 아니라 민주와 개혁을 통해 달성된 것입니다.


양국의 교훈과 경험은 독재 또는 전쟁으로 미국과 영국 등의 나라가 대표하는 민주 진영과 대립한다면 죽음의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태도로 문명세계와 화목하게 지내는 것만이 비로소 효과적으로 굴기할 수 있는 길입니다.


냉전 중에 전제를 실시했던 소련이 미국에 대항해 보루를 쌓았지만 결국 실패를 고한 것도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지금 중공은 엄혹한 독재를 실시하고 무력을 남용하며 안으로는 탄압하고 밖으로는 위협하고 있는데 이는 구 소련, 일본, 독일의 전철을 밟는 것입니다. 중화민족이 강대국으로 가는 길은 이 때문에 층층의 장애물에 가로 막혀 있습니다.


중공은 제멋대로 강국론(强國論)을 떠들고 강대국의 꿈을 부추기면서 적지 않은 중국인들을 미혹시켰습니다. 실은 중공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는데 바로 민중들의 시선을 전이시켜 국사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돈만 추구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중공의 마음은 여전히 일당독재를 유지하고 기득권을 고수하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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