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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위협인가 아니면 중공의 위협인가?

편집부  |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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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국제적으로 중국의 위협론이 유명합니다.


직접적인 원인은 중공 당국이 무력을 남용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총 GDP는 세계 2위 입니다. 하지만 일인당 GDP로 따지면 실제로는 개도국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군비 지출은 세계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1위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막대한 군비를 만약 교육이나 빈곤층 지원에 사용한다면 중국 민중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보겠습니까? 그러나 이는 중국 민중들이 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중공은 자신이 쓰고 싶은 대로, 멋대로 군사비를 사용합니다. 중공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중국이 독재국가로서 집권자가 아무런 감독과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대만을 보면 이 나라는 민주사회이기 때문에 대만 정부가 군사 장비를 구입하려면 반드시 입법원과 민간의 층층 제약을 받아야 하기에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중국 위협론이란 외국에서 나온 화제라고 하지만 사실은 중공 자신이 떠들어댄 화제입니다. 중공이 군비확장에 몰두하며 심지어 미사일로 위성을 공격하자 문명 세계의 광범위한 불안과 염려를 자아냈습니다.


미국, EU, 일본 등 세계 주요 경제블록들은 앞을 다투어 공산당이 통치하는 중국을 최대의 잠재적인 적으로 열거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위협론이란 명칭은 마땅히 중공 위협론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중공이 군비를 확충하는 이유는 우선 중국민중을 겨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공은 “군대는 국가안전을 보위할 때 관건적인 작용을 한다”고 분명히 표명했습니다.


중공이 말하는 국가는 정부의 대명사이며 국가안전이란 바로 정부안전을 가리킵니다. 중공이 정권을 잡은 후 총부리를 국내로 돌린 무력사용이 두 차례 있었습니다.

 

한번은 문화혁명 시기인데, 마오쩌둥이 군대를 소집해 대규모로 좌파를 지지하며 직접적으로 문화혁명의 동란 속에 개입했습니다.


또 한 번은 6.4 천안문사태인데, 덩샤오핑이 정규군인 3분의 1에 해당하는 30여만 명의 군대를 동원해 베이징을 포위하고 무기하나 없는 비폭력 학생들과 시민들을 살해하고 민주의 불씨를 꺼버렸습니다.


중공이 무력을 과시한 다음 사례는 바로 대만 국민을 겨냥한 것입니다. 수백 개의 미사일을 대만에 겨냥해 수시로 대만 국민을 도탄에 빠뜨릴 준비를 했습니다.


주요하게 중국 국민과 대만 국민을 조준한 후 중공은 남은 총부리로 외국을 겨냥 했습니다. 그러나 무력을 남용하는 이런 짓은 중공 일당의 행위이지 중국 인민을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에게 중국의 위협은 존재하지 않으며 중공의 위협만 존재할 뿐입니다. 이는 중국인과 세계인이 직면한 공동의 위협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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