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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중국의 굴기를 두려워하는가?

편집부  |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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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중공은 국민을 압박해 미국의 비평을 받았습니다.


난처한 입장과 곤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공은 미국이 중국 민중들을 두둔하는 언행에 대해 고의적으로 중국 내정에 간섭한다고 왜곡하거나 심지어 미국은 중국의 굴기를 두려워한다고 흑색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리하여 일부 사람들은 중국과 미국 사이의 대립은 단지 국익의 다툼에 불과하다고 오해합니다.


대들보를 훔치고 기둥을 바꿔 끼는 식의 중공의 선전 수법은 사실 그다지 신선한 것이 아닙니다. 일찍이 제2차 세계 대전이 발생하기 전에 일본 군국주의와 독일 나치 분자들이 이와 똑같은 논조를 지녔습니다.


그 당시 일본 군국주의의 두목은 “미국은 일본이 서태평양에서 굴기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일본을 가로막고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독일의 나치는 “미국, 영국 등의 나라가 독일이 강해지는 것이 두려워 우리를 빨리 제거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미국과 영국 등 문명국가들이 두려워한 것은 독일과 일본 양국의 굴기와 국력의 강대함이 아니라 그들의 적나라한 전제와 침략의 본성이었습니다.


과연 독일과 일본 양국은 유럽과 아시아에서 세계 대전을 일으켰고 미리 방비하고 있던 미국과 영국 등이 반격을 가했습니다.


연합국은 치열한 전투 끝에 독일과 일본 제국을 물리치고 그 정권을 뒤엎었고 민주 체제를 도입하도록 압박했습니다. 양국은 민주 국가로 전환한 후 평화적으로 굴기해 각각 세계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국은 두려움이 없었을 뿐 아니라 또 열성적으로 지지하고 아낌없이 지원을 펼쳐 독일과 일본이 평화적으로 굴기하는 과정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역사가 반복적으로 증여하다시피 세계적인 흐름을 거스르게 되면 누구든지 세계 조류에 매몰되거나 버림을 받습니다.


중공을 차치하고 중국이 민주 국가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온다면 미국과 중국은 반드시 매우 긴밀한 우방이 될 것이고 최고의 기술과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로서 상호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때 중국의 굴기와 강대함은 반드시 보다 빠르고 보다 안정적이며 보다 오래 지속될 것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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