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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이 폭력에 항의하는 것이 정치 활동인가?

편집부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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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포쿵(陳破空 시사평론가)

 

[SOH] 신앙자유를 추구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은 중공의 끊임없는 탄압과 잔혹한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많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감옥에 들어가거나 심지어 박해로 사망했습니다.


이에 폭력에 항의하고 인권을 주장하며 박해에 반대하면서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중공은 이를 정치활동이라며 모함하고 있습니다.


내막을 잘 모르는 일부 사람들도 중공의 모함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민주 국가에서 정치는 일상적인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선거와 피선거는 늘 반복적으로 진행되는데 사람마다 한 표씩 행사하며 누구나 평등합니다.


따라서 권리를 행사하고 의견을 발표하는 것은 의식주와 같이 지극히 일상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중공이 좌지우지하는 중국에서 정치는 중공 및 그 관료들의 특허품입니다.


한편으로는 '법도 없고 하늘도 없다'고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관리는 방화를 해도 되지만 백성은 등불조차 밝힐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즉, 중공은 제멋대로 행동해도 되지만 민중들은 순종해야 하며 중공은 크게 살육을 저질러도 되지만 민중은 목숨을  잃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파룬궁은 본래 정치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파룬궁은 지금까지 신념을 견지하고 박해에 반대하며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이는 자신들의 천부적 인권을 행사하는 것으로 정당방위에 속할 뿐입니다.


정권 찬탈을 노리고 정치활동을 한다는 주장은 정말이지 아무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파룬궁은 진.선.인(쩐싼런, 眞善忍)을 전파하여 본래 중국사회의 도덕회복을 도와주었습니다.


마오쩌둥의 정치우선 운동을 거치면서 중국인들은 원칙을 잊어버리고 자기만 안전하면 된다는 의식에 사로잡혀 서로 배신하고 살육했습니다.

 

덩샤오핑의 경제 지상주의를 거치면서 중국인들은 돈만 쳐다보는 배금주의(拜金主義)에 빠져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었으며 염치라고는 조금도 없게 변했습니다.


진.선.인을 강조하는 파룬궁의 가르침은 마침 공산당의 거짓, 사악, 폭력을 상쇄하는 작용을 일으켰습니다.

 

거짓을 예로 들면 중공의 뉴스와 언론은 허위이며 곳곳에 가상이 횡행하고 거짓말, 가짜 문서에 재앙으로 변해 버린 짝퉁 저질 상품이 범람합니다.


사악을 예로 들자면 경찰과 깡패가 결탁한 무법천지이며 중공은 민중들을 잔혹하게 학살하고 관료와 상인이 결탁해 힘없는 단체에 횡포를 부리며 극심한 빈부 격차를 유발해 사람들이 서로 증오하고 모질게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중공의 파룬궁 탄압은 중국사회를 계속 나쁘게 변하게 하고 도덕을 상실하게 만든 것과 같습니다. 파룬궁 탄압은 온갖 죄악을 저지른 중공에 또다시 하늘만큼 큰 피의 빚을 지게 했습니다. 중공은 결코 이 책임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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