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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배치되는 자연현상

편집부  |  20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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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일부 자연현상은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적자생존’, ‘용불용설’과 배치된다. 다음의 예를 살펴보자.


문어의 큰 눈


심해의 칠흑같이 어두운 환경에 사는 동물들은 대체로 맹안이다. 그러나 같은 환경에 사는 문어와 오징어는 사람의 구조와 비슷한 눈을 가지고 있다.

 

용불용설에 의하면 그 큰 눈은 퇴화하였어야 하며 ‘적자생존’ 이론으로도 그 눈은 결코 생존 경쟁력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이 예는 바로 진화론의 가설이 틀릴 수 있음을 말해준다.
 

경쟁력 없는 기생충


양의 간에 기생하는 간디스토마는 모충이 매번 약 천오백만 개의 알을 낳고, 알은 양의 변으로 배출된다. 그것의 번식방법은 특이해서 달팽이 위에 올라붙어야 한다. 알이 달팽이에 붙은 후 달팽이가 식물 위로 옮기고, 양이 식물을 먹으면 다시 양의 간으로 돌아와 번식한다. 이 과정에서 천오백만 개의 알 중 대략 십여 개만 생존한다. 이런 번식과정은 복잡하며 생존 확률 역시 희박하나 수백 년이래 형질전환 없이 아직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번식하고 있다.


나무늘보


호주의 나무 위에 사는 나무늘보는 행동이 매우 느림에도 배설할 때는 반드시 지상으로 내려온다. 지면상의 포식자는 그가 내려올 때를 기다려 용이하게 그를 포획한다. 매우 많은 동식물이 이런 불합리한 특징을 갖고 있다. 경쟁과 선택적 이론에 의하면, 이들은 마땅히 도태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동물들은 오랜 시간 동안 생존해 왔고 많은 동 식물적 생리 구조는 백만 년간 중대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시조말의 의문


사람들이 흔히 인용하는 말의 진화를  점진적 예로 들면, 신생대 암석층에서 발견되는 말의 시조라고 불리는 일종의 작은 네 발굽 짐승의 화석이 있다. 이에 대해 일부 과학자들은 그것이 현대 말의 선조라고 공표하였는데, 그것의 특징이 현대의 말에 부합하며 일종 점진적 진화형식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그러나 현재 발견되는 고고학적 증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시조 말이 현재 말의 선조임을 아직 인정하지 않는다.


1. 시조 말의 체형이 현재 말에 비해 작은데, 작은 데서부터 점진적으로 커져 현재 말의 체형에 도달했다는 이론은 매우 불합리적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존재하는 말의 종류는 아직도 대소구분이 있으며, 소형의 말은 일반적인 말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다.


2. 시조 말과 현재 말은 모두 18개의 근골이 있는데 그들이 말하는 중간형태의 말인 오로히푸스 (Orohippus)는 15개의 근골만 있으며 또 다른 중간형태 말인 플리오히푸스(Pliohippus)는 오히려 19개의 근골을 가지고 있다.


3. 시조 말의 근골구조는 현대 말보다는 오히려 바위너구리와 일치하는 점이 많아, 일부 과학자는 바위너구리의 변종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화석증거는 생물이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진화했다는 이론을 전혀 설명하지 못한다.

 

반대로 대부분 고등동물의 화석은  돌연히 어느 암석층에서 출현하여 현대의 체계화된 진화이론을 반박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그 신비를 완전하게 밝히기 위해서는 현대 인류의 관념을 근본적으로 개변해야 할지도 모른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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