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통재로 무너져 학교에 있던 어린이들 900명이 즉사한 문천의 소학교입니다.
처음에는 시신발굴을 하다가 정부에서 통재로 흑을 덮어 매장하기로 방침을 바꾸었고 지진지역을 사람이 살지 않게 영원히 폐쇄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가족들은 시신도 찾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발굴하기에는 인원과 장비가 너무 부족하고 벌써 30도가 넘는 날씨에 부패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초기에 발굴한 사진이다
중국의 학교는 모두가 난림공사이고 건축에 모두 미달된다.
공산당 건물은 모두 무사했다.
철근도 거의 없는 날림공사로 어린이들은 학교들이 모두 붕괘되어 떼죽음을 당했다
가슴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