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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가 중국인민을 속이는 방법
이름 : 김선생
2008-03-29
중국공산당뉴스를 길림신문에서 인용보도한 내용인데 부시미국대통령과 호금도가 전화통화를 한내용인데 사실과 전혀 다르다. 호금도가 한 말만 보도하고 부시대통령이 한 말을 한마디도 보도하지 않았다. 대만문제보도도 사실과 다르고 미국정부에서는 대만총통에 당선된 마영주를 개인자격으로 초대하기로 했다. 미국은 티벳에서 벌어지고 있는 살상을 중단하고 티베트인민살상을 중단하고 인권을 개선하고 중국의 소수민족의 자결권을 인정하고 망명정부와 대화할것을 촉구했다. 호금도가 한말만 발표하고 불리한것을 전혀 발표안하는 중국정부에 무지몽매한 중국인민들은 전혀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인테넷이 판치는 세상에 아직도 자기백성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중국정부 길가던 개가 웃겠다. 중국공산당 타도에 조선족들이 앞장서기 바란다. 조선족들아 중국대사관에서 티벳트학살중단하라고 집단적으로 항의방문을 하기 바란다 조선족들아 서장독립을 강하게 주장하기 바란다 중국정부 발표문 호금도주석 부시대통령과 전화통화 기자: [길신] 래원: [중국공산당뉴스] 발표: [2008-03-27 오후 3:05:56] 클릭: [121] 나도 한마디: [0] ㅡ서장폭력범죄사건 관련 의견 교환 국가주석 호금도는 26일 저녁 약속에 응해 미국대통령 부시와 전화통화를 했다. 대만문제와 관련해 호금도는 부시대통령과 미국정부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고 중미 3개 련합공보를 준수하며 《대만독립》을 반대하고 《유엔가입 공민가결》을 반대하며 대만이 유엔 및 주권국가만이 참가할수 있는 기타 국제조직에 참가하는것을 반대하는 명확한 립장을 여러차례 표시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호금도는 중미 쌍방이 계속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를 희망했다. 라싸에서 최근에 발생한 때리고 마스고 빼앗고 불사른 폭력범죄사건과 관련해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사건은 달레라마집단이 표방하는것처럼 그 무슨 《평화시위》나 《비폭력》행동이 아니라 적라라하고 엄중한 폭력범죄활동이다. 인권을 엄중하게 침범하고 사회질서를 엄중하게 교란하며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에 엄중한 피해를 주는 이런 폭력범죄활동에 대해 그 어떤 책임감이 있는 정부든 보고 가만두지 않을것이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달레라마에 대한 중국정부의 정책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다. 우리는 줄곧 최대한도의 인내심으로 달레라마측과의 접촉을 유지해왔다. 달레라마가 진정으로 《서장독립》의 주장을 포기하고 조국을 분렬하는 활동을 그만두며 특히는 요즘 서장 등지에서 선동 획책한 폭력범죄활동과 북경올림픽을 파괴하는 활동을 중지하고 서장과 대만이 중국령토의 불가분의 일부분이라는것을 승인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그와 함께 계속 접촉상담을 진행하기를 원한다. 쌍방은 조선반도의 핵문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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