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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린 조선족들이 너무 많다
이름 : 김선생
2008-02-06
몇일전 안산시 원곡동에 쇼핑을 하러 갔다. 원곡동사무소앞에는 이 엄동설한에도 중공의 살인적인 범죄사진이 전시되어 있어서 많은 지나가는 사람이 보고 있고 바로 앞에는 대기원시보와 탈당전문이 든 유인물을 나누어주고 있었다. 나는 이 감동적인 모습을 보고 차를 세우고 아들과 함께 참으로 수고가 많으시다고 인사를 하니 잘 못알아듣길래 중국어로 얘기를 해주니 반가워한다. 한족여자분들이 유인물을 나누어주고 있었다. 그날은 정말 추운날씨였다.  그리고 사진전시를 하는 보드앞에서 무참히 죽어간 수련생들사진과 장기적출 그리고 중국공산당의 살인역사를 단지 지주라는 이유 돈이 많다는 이유등으로 살해당한 지난시기의 중공의 살인정채에 아직도 정신못차린 조선족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큰 실망을 했다. 사진을 보던 괴상한 몰골의 조선족3-40대 남자들이 이런건 조선족들하고 관계없다고 하니 설명하시는 분이 자기나라 백성을 탱크로 깔아죽이는 것이 옳바른 일이냐고 하니 조선족들하고 아무 상관없다고 하는 것이었다. 조선족들이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얻그제는 성수동에서 유명한 족발집이있다. 오후 3시끔가니 다행이 자리가 손님이 없었다. 그집은 술서서 먹을 정도로 작은 가게지만 맛은 대단한 집이고 당일날 삶은 족발만 팔고 점심때 지나면 저녁까지는 족발을 안판다 그때까지 다시 삶아야 하기 때문이다. 손대국을 시키고 보니 종업원들이 모두 조선족아주머니들이었다. 난 조선족들보면 애정을 가지고 여러가지 질문을 한다. 이분들은 중국에 안돌아간다는 것이다. 한국에 온지 10년되었고 마지막으로 가본지 5년되었다고 하는데 안돌아간다고 한다. 얘기를 해보니 학을 뗀것이다. 중국에 돌아갔을때 친구, 친척, 이웃들이 찻아와 돈을 빌려달라는 것때문에 정말 괴로웠다고 한다.  그게 제일 싫었다고 한다. 조선족들의 거지근성에 학을 뗀것이다 키작은 아주머니가 한말을 한국은 노력만 하면 누구가 잘 살 수있어서 그게 제일 좋다고 한다. 모두들 가정적으로는 이혼하고 한국에 왔지만 이젠 중국에는 안돌아간다는 것이다. 난 열심히 일하는 조선족들을 좋아하고 이해한다.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도 식당등지에서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조선족남자들이다. 노가다라고 해야 하는데 노가다나 공장에서 일할 체력과 인내력이 필요하다. 노가다라도 열심히 하면 돈버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조선족남자들은 한국에서 백수건달로 빈둥빈둥놀면서 마작이나 노름을 하면서 한국내에서 롬펜으로 사는 사람이 너무 많다. 얻그제 금정역앞에서 그 많은 사람이 처보다보는데 조선족남자가 조선족남자를 흉기로 살해했다. 범인이 잡혔는데 꾸어간 돈을 안갚아서 살해했다는 것이다. 또 원곡동에서는 장기뛰다가 훈수두었다고 다투던 조선족이 죽었다. 조선족들끼리 서로 죽이는 살인문화는 어디서 온 것인가? 중국에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조선족남자들 상당수가 칼이나 도끼를 들고 다니는 것이다. 그러니 살인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돌아다니는 흉기 조선족남자들을 때려잡아야 한다. 불법체류 한족들조차도 조선족 남자들이라면 지겹다고 한다. 참으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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