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어느 골목에서 일본어린이들과 우리나라어린이들의 사진입니다
한국어린이들도 중류가정이상의 어린이들로 보이고 일본어린이들하고 같이 놀고 못하는 이유는 말이 안통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땅에서 태어난 일본인들도 3대째 사는 사람들도 있었고 당시에는 100만명이 넘는 일본인이 한국에 정착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전쟁에 패함으로서 진주한 미군은 일본인 퇴거명령을 하달하여 가장빠른 시간안에 일본인을 모두 추방함으로서 한국서 태어난 일본인들도 고향땅을 떠나게 됩니다.
집과 삶의 터전을 모두 잃어버린 일본인인 120만명이 넘습니다
슬픈역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