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은 물론 중국에서 쓴 글이고, 출처는 한국이 아닙니다.
그러나 위 내용은 력사적 사실과 부합합니다.
대한민국은 조선을 계승하였는데, 1860년까지 조선은 신강성의 투르판에 있었습니다.
고종황제는 섬서성 서안에 계셨습니다.
조선이 바로 중국이고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은 한나라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대당, 대명, 대청 하듯이 대한을 딴 것입니다.
소위 한족은 중국인이 아니라 조선인을 한족 또는 한민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족과 한민족은 같은 말입니다.
현재의 중국 공산정권은 가짜 중국 25사의 력사를 계승하고 있으므로 괴뢰정권입니다.
물론 대만 역시 괴뢰 정권입니다. 가짜 력사를 계승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대한민국 역시 괴뢰 정권이라고 볼수도 있으나, 중국 대륙에 있었던 진짜 력사를 대한민국이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정통성은 어느 정도 있습니다.
다시 설명을 하자면 중국 5천년의 력사는 좁은 한반도로 축소시켜 집어넣은 것입니다.
소위 중국 25사는 조선 5천년의 력사에서 힌트를 얻어 쓴 소설 책입니다. 즉 거짓입니다
2009년에 다음 카페에 "아시아 문화사 연구회"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http://cafe.daum.net/asiaculture
왜 아시아 문화사 연구회라고 이름을 붙였는가?
조선의 력사를 연구해보니 조선은 매우 큰 나라였으며, 그 중심이 중앙아시아와 신강성이었습니다.
조선의 영토는 유라시아 전체입니다. 즉 유럽까지 포함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중국이 중앙아시아와 신강성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2008년 이전에는.
2008년 부터는 1800년대까지도 조선의 중심지는 중앙아시아와 신강성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것은 우리 재야 사학자들이 내부적으로 증명이 된 것입니다.
전세계적인 력사 조작은 17세기에 예수회(Jesuit)에서 서양 고대사를 날조한 다음 점차 중국사를 조작했습니다. 중국사는 왜인과 되놈들이 앞장서서 조작을 했는데 1930년 즈음에 완성되었습니다.
이 조작된 력사는 전세계 모든 사람에게 강제로 주입된 것입니다.
완전범죄를 마치기 위해서 서구의 암흑세력들은 중국에 공산당을 집어넣었으며, 문화혁명을 일으켜 중국에 남아 있는 모든 력사 흔적을 지워버렸습니다.
제가 이야기 한 것은 매우 진실한 것입니다.
중국이 공산화 된 것은 중국인 스스로 원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서양 오랑캐들이 집어 넣은 것입니다.
물론 유럽인과 미국인과 일본인과 대만인 중국인을 증오해서는 안됩니다. 그들 탓이 아닙니다.
세계 각 정권을 배후에서 조종하는 세력들, 정체를 알수 없는 세력들이 중국에 공산당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중국인은 각성해야 합니다. 당신들은 이용당하고 있으며 공산당을 지지하면 토사구팽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