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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와 유태인
이름 : 중공초토화
2008-10-16
도스토예프스키와 유태인   2005/04/26 23:06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nagaduju/380548   Fyodor Dostoevsky (1821-1881) "이제는 유대인들이 지주가 되고 있다. 여기저기서 사람들은 유대인이 러시아의 비옥한 토지를 고갈시키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토지를 매입하는데 일정한 자본을 투자한 유대인은 원금과 이자를 회수하기 위해 얼마지나지 않아 그 땅에 존재하는 모든 생산적인 양분을 바닥낸다. 그러나 이런 문제에 대해 무슨 말이라도 하려하면 유대인들은 경제적인 자유와 시민적 평등을 침해하지 말라며 목청을 돋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안에 유대인들의 탈무드적인 또 다른 국가가 존재한다는 명백한 사실 앞에서 무슨 평등을 논할 수 있다는 말인가? 농토의 고갈뿐만 아니라 우리 농민들의 미래도 그렇다. 농노의 신분에서 해방된 이들이 머지않아 집단적인 형태로 러시아 서부에서 이미 땅과 농민의 피를 말린, 훨씬 더 간악한 유대인들에게 종속되어 극심한 노예살이를 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이 유대인들은 토지와 농민을 사들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자유주의 사조를 퍼뜨려서 큰 재미를 보고 있다. 도대체 왜 이들에게 시달려야 하는가...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다. 진리는 어디 있는가? 혹시 그 진리에 도달하기에 이 세상이 너무 모자란 것이 아닐까? 반목은 언제쯤이나 사라질까?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과연 오긴 올것인가? 이에 대한 장애물은 또 무엇인가? 진리가 과연 인간의 타락과 냉소, 그리고 에고이즘을 극복할 수 있을만큼 강해질 날이 있을 것인가? 수많은 오류와 고통을 딧고 인간이 깨달은 진리는 어디에 있는가? 진정 인간다운 인간성은 어디 있는가? 실로 이것이 진리가 맞긴 맞은 것인가? 그것들은 단지 개인의 허영을 만족시키기 위한 허황된 망상이 아니면 학교다니는 아이들을 홀리기 위한 도구가 아니던가? 그럴듯한 말을 내세우면서도 진정 자신의 이익이 중요할 때는 모든 것이 내팽겨쳐진다. 이상(ideals) 따위는 악마한테나 던져줘라! 관념속에서나 존재하는 유토피아에 복배하는 자유주의는 사기협잡이요 한심한 잠꼬대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알기로 이 세상에서 유대인만큼 그들이 겪었다는 수모와 고난과 순교에 대해 우는 소리를 하는 족속도 없을 것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들이야말로 유럽의 정치와 경제, 주식시장, 그리고 국가의 도덕성을 좌우하는 실질적 군주들이란 사실을 알 수 없을 정도이다... 자, 그럼 러시아의 3백만 유대인 대신 러시아인이 3백만이고 8천만명의 유대인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유대인은 과연 러시아인들을 뭘로 만들고 또 어떻게 취급할까? 그들이 러시아 사람들에게 평등한 권리를 허락할까? 그들은 그들 사이에 끼어사는 러시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종교생활을 하도록 내버려둘까? 유대인은 우리를 노예로 만들어버리지는 않을까? 그보다 더 심하게, 아예 가죽을 벗겨버리지는 않을까? 아니, 고대의 역사속에서 그들이 이방인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우리를 마지막 한명까지 도륙하지는 않을까?... 최소한 표면적으로나마 선민 우월의식으로 인한 유대인들의 증상을 관찰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이 증상의 첫번째는 그들의 교조화된 독선이고 두번째는 그들은 융화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세번째는 이 세상에는 오직 유대민족의 국가만이 유일하며 다른 나라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국의 가족에서 걸어나와 너희들만의 나라를 세워라, 신 앞에서는 오직 너희의 나라밖에 없다... 다른 족속들은 멸하거나 노예로 만들라. 세계정복의 신앙을 간직하고 온 세상이 너희의 발아래 머리를 조아릴 것임을 의심치말라. 모든 것을 철저하게 혐오하고 모든 것과의 교류를 삼가라. 비록 조국과 정부도 없이 지상의 만국에 흩어져있을지라 하더라도 너희에게 약속된 모든 것이 너희의 눈앞에 나타날 것임을 믿을지어다... 그 날이 올때까지 살고 경멸하고 단결하고 착취하라, 그리고 기다려라...’ “그러므로 유대민족은 민중이 아직까지 무지하고 자유롭지 못하며 경제적으로 뒤떨어진 곳에서 번영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곳에서 유대민족은 자유의 기수로 행세한다. 그들은 그들이 정착한 모든 곳에서 교육과 지식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탄탄한 경제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보다는 그들의 권세로 민중에게 모멸감을 안기고 그들을 타락시키고 인간성을 황폐화시켰으며 그들로 인해 교육의 질은 더욱 저하되었고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비인간적인 비참함과 절망은 더해갔다. 폴란드 국경지역에 사는 주민들에게 한번 물어보라. 지난 수천년 동안 유대인의 맥을 어어온 것이 무엇이었냐고. 그들은 한결같이 대답할 것이다. 그것은 유대인의 냉혹함이요, 농민의 피와 땀에 굶주린 저들의 포학함이라고... 실제로 폴란드 접경지역 유대인들의 모든 행위는 그 지역의 법을 악용하여 민중을 최대한 그들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종속적 굴레에 가둬두는 일들에 집중되어 있다. 유대인은 항상 민중 위에 군림하는 권력에 스스로를 유착시켜왔다. 러시아의 소수민족들 중에 과연 유대인 만큼 음침한 그림자를 드리운 족속이 있었는가를 한번 살펴보라. 아마도 그런 소수민족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자연스레 러시아에 동화된 다른 민족들과는 달리 유대인은 그들만의 혈연을 고수해왔는데 이는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무자비함과 경멸을 요체로 하는 그들의 선민의식에 기인한다... 만약 이제까지 많은 해악들로부터 우리의 가난하고 순박한 농민들을 보호해온 집단농장체제(편: 19세기 러시아의 제도화된 농경시스템)가 어떤 이유로든 붕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만약 해방된 농노들이 케힐라(kehillah, 조직된 유대인사회)의 발 아래 놓이게 되는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전까지만 해도 집단농장제가 지켜주었던 저 계산이 느리고 유혹을 잘 견디지 못하는 우리의 순진무구한 농민들 말이다... 물론 그것은 모든 것의 종말을 의미할 것이다. 그들의 사유재산은 물론이요 그들의 육신 조차도 바로 다음날 유대인의 소유가 될 것이며 이 땅에는 농노제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마치 몽고족의 지배와도 같은 가혹한 현실이 도래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이미 국제정치를 쥐고 흔드는 유대인은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오리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것은 그들만의 지상낙원이요 그들만의 완전한 제국인 것이다.” (작가일지: 1873-1876) 현대 문학연구가들은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속에 그려진 침울한 광경을 볼셰비키 혁명 이전, ‘수구반동’적인 제정 러시아의 비참한 현실에 대한 반영이라고 흔히 해석한다. 그러나 그들이 간과하는 것은 도스토예프스키는 천민 자본주의 만큼이나 허구적이며 기만적인 자유주의 사상도 배격했다는 사실이다. 한 때 반정부운동으로 시베리아에서 유형생활을 했던 그였지만 그가 원했던 것은 개혁과 구습타파였을 뿐 기존 체제나 종교의 전복은 아니었다. 실제로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로마노프 왕정의 옹호자였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러시아에 급진사상을 퍼뜨리는 주모자들로 서구유럽의 대자본과 연결되어 있는 알렉산드르 헤르첸(Alexander Herzen)과 같은 유태인 지식인들을 지목하기도 했다. 자유와 평등, 진보를 모토로 근대유럽에 열병처럼 번졌던 ‘민주화’를 비롯한 각종 신흥사조들이 무지하고 순박한 러시아의 농경사회에 불러왔던 가치관의 혼란과 인간소외, 그리고 분열상을 그는《죄와 벌》의 에필로그에서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병을 앓는 동안, 라스꼴리니꼬프는 무서운 꿈을 꾸었다. 온 세상이 아시아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유럽을 향해 번져가는 어느 음험한, 그리고 일찍이 들어 보지도 못한 역병의 희생양이 되어야 할 운명에 놓여 있었다. 아주 적은 수의 선택된 자들을 제외하고는 누구나 멸망해야 했다. 일종의 새로운 미생물 섬모충이 나타나 그것이 인간의 살을 뚫고 들어가 몸속에 기생하는 것이었다. 더구나 이 생물은 知力과 의지를 부여받은 정령이었다. 여기에 감염된 사람들은 곧 악마에 홀려 정신이 착란되어 발광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일찍이 인간이 여기에 감염된 사람들처럼 스스로를 그토록 총명하게 여기고 자신이 불변의 진리를 터득했음을 굳게 믿은적도 없었다. 또 자기의 도덕적인 신념이나 신앙을 영원불변의 진리로 그토록 확신한적도 없었다. 모든 마을이, 모든 도시가, 온 나라가 그 역병에 감염되어 미친듯이 발광하고 있었다. 모두는 위협을 느꼈으나 그 원인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모두가 자기 혼자만이 진리를 안다고 믿어의심치 않았고 이 때문에 모두가 고통을 받았다. 남들을 미움의 눈초리로 쳐다보며 제 가슴을 치거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손을 부벼댈 뿐이었다. 더 이상 누구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몰랐으며, 무엇이 惡이고 무엇이 善인지 알지 못했다. 누구를 벌해야 할지 누가 무고한 자인지 조차도 알 수 없었다. 사람들은 이유없는 증오심에 사로잡혀 서로를 죽였다. 서로가 서로를 진멸하기 위해 대군이 되어 모였으나, 이 군대는 행군 도중에 별안간 서로를 죽이기 시작하여 대열은 엉망이 되고 병사들은 서로 덤벼들어 찌르고 베고 물어뜯었다. 온 도시에는 하루 종일 경종이 울려 모두를 불러모았으나 누가 종을 울렸는지, 또 무엇 때문에 모두가 불안에 빠졌는지 아무도 알지 못했다. 모두가 저마다의 생각에 빠져 자기들의 주장만 내세웠고 그 어떤 합의에 도달할 수도 없었기에 모든 이의 생업도 멈춰설 수 밖에 없었다. 농사짓는 일도 중단되었다. 사람들은 여기저기 몰려서서 무엇인가를 약속하며 다시는 반목하지 말자고 맹세하는 것이었으나 곧 방금 자기들이 약속한 것과는 전혀 다른 일을 벌여 서로를 참소하고 살해했다. 모든 것이 불에 타고 기근이 시작되었다. 사람이나 물건이 모두 멸망해 갔다. 역병은 점점 더해가고 퍼져 나갔다.”    출처: 조선일보 블로그 '유태인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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