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우습게 여기는 짱개들 !
6.25때 공산당을 압록강 두망강으로 몰아내고
통일 직전에 중국 군대가 밀려 오면서
결국 휴전을 하게 되었다.
너무도 중공놈들을 닮은
좌익 빨갱이들의 촛불패거리들!!!
오직 反美를 위한 중공에 思大的인 빨갱이-좌익패거리들!
이근진 엔파람 논설가
한국에서 '사대주의자'라는 용어는 일반 용어이지만
중공에 대한 숭상을 뜻하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미국을 숭상하는 경우에는
'사대주의' 대신에 '친미주의자' 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일본에 대한 감정을 표현할때는
'친일파'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구분하고 있다.
지난번 중공의 유학생들이 올림픽 성화봉송과정에서
한국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일이 있다.
이들은 호텔에 뛰어들어 로비에 서성거리던 손님들에게까지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였고,
경찰에게도 몽둥이를 휘둘러 부상을 입혔지만
중국은 공식적 사과를 하지 않았다.
만약에
미국인들이 서울의 한복판에서 이와 유사한 집단 폭력을 저질렀다면,
어떤 결과가 일어났을까.
아마 이번 촛불시위를 뛰어 넘는 반미 시위가
온 나라를 뒤덮었을 것이다.
부시의 사진을 화형시키고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고 지나다니는
미국인들을 납치하고 모욕을 주는 일들을 벌였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중공인들의 서울 한복판에서의 폭력사태에 대해
가타부타 말이 없이 숨도 제대로 못 쉬고있다.
좌익들은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나 다름 없다는 말을 서슴없이 한다.
그 말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해방후 한국은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미국에 의존해 온것은 사실이다.
미소를 중심으로한 양극체제하에서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냉혹한 세계질서속에서,
자의든 타의든 대한민국은 미국의 영향권에 편입되어 있었다.
북한도 마찬가지다.
북한은 소련의 영향권에 들어 있었으며,
중공의 눈치를 보며 생존해 왔다.
주체사상?
그것은 개소리일 뿐이다.
먹을 것도 없이 소련과 중국으로 양식 동냥, 석유 동냥을 하러
다니던 북한이 주체를 할만한 역량이 있었던가.
주체사상 이론은 김일성일가의 권력유지를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좋다.
대한민국이 해방후 사실상의 미국 식민지였다고 인정하자.
과거 중공의 변방국으로 조공을 바치던
한국은 과연 진정한 독립국이었나.
미국과 한국관계를 식민지 관계로 규정한다면,
중공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조선에서 왕이 등극되어도 중국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왕통성을 없었다.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일본의 조선 통치 기간은 어땠나.
중공과 일본, 그리고 미국등 3국은 조선개국이후 한민족의 운명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국가들이다.
그 중에서 한국인들에게 그래도 사람 대접을 해준 나라가 어디인가.
그것은 아무리 부정해도 미국이다.
미국은 공산주의자들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었고,
한국에 민주주의 체제를 심어주었으며,
시장을 활짝 열어 경제가 발전할 수 잇는 토대를 만들어 주고,
현대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미국이 없었다면 한국인들은 오늘의 자유와 풍요를 누릴 수 없는 것이다.
멀리 갈것도 없다.
북한을 보라. 그들도 같은 민족이다.
그들은 국제적 거지가 되어 있다.
북한은 핵을 만들어 공갈을 쳐서 식량을 얻어내고 있다.
그들은 똑같은 기간에 소련과 중공의 영향권에 있었다.
중.소의 영향권에 있었던 나라들의 대부분이
독재와 가난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북한뿐만 아니다. 쿠바도 마찬가지다.
중공이 개방되기 전까지 중공은 한국의 철천지 원수나 마찬가지였다.
한국전쟁중에 중공군을 파견하여 한국의 통일을 결정적으로 무산시킨
국가가 바로 중공이다.
북한을 도와 한국 국민이 하루도 평안하게 살 수 없도록
긴장을 배후에서 지원한 나라가 중공이다.
물론 중공과의 구원에 집착하고
긴장을 지속 시키는 것이 좋다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과 비교하여 미국은 조그만 잘못도 용서가 안되는 나라고,
중공은 무슨짓을 해도 용서를 해도 되는 은혜의 나라가 아니라는 것이다.
한 병사의 실수로 야기된 효순.미순 사건을 두고
반미데모를 하는 인종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의도적인 폭력행사에 대해서는 눈을 감는 것은
사대주의자들의 태도다.
한국인들의 말과 행동은
중공놈들과 비슷하다.
500년동안 조공을 바쳤던 종주국이어서 그런지 말이나 행동이
중공놈들 너무도 닮았는 것이다.
불합리한 생각에 편견이 많고, 유언비어를 만들어 집단행동하고,
성기와 관련된 욕질을 잘하고,
누구를 하나 찾아내 집단 린치를 하는것도 아주
중공놈들의 판박이다.
기자들의 기사쓰는 방법도 너무도 닮았다.
아마 본인들은 잘 모를 것이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다보면
똥냄새도 맡지 못하듯이 스스로를 모르는 경향이 있다.
한국인들의 국민소득만을 놓고 본다면 거의 선진국 수준에 들어섰다.
그런 한국이 왜 중공놈들의 몹쓸 것만 찾아내
닮아가고 있는지의 모르겠다.
500년 동안의 중공의 문화적 사대주의가 이처럼 뿌리깊은 것인지 소름이 끼칠 정도다.
쇠고기문제보다 더욱 충격적이어던 것은 서울의
한복판에서 일어났던 중공놈들의 폭력사태였다.
마치 명성황후 시해 사건과 유사한 사건이다.
쇠고기 광우병은 벼락맞아 죽는 확율의 몇십억분의 1에 해당하는
상상속의 병이지만,
폭력행사는 바로 눈앞에서 벌어졌던 일이다.
폭력사태는 의도적이었지만, 미순.효순 사건은 교통사고였다.
그런데
중공놈들을 닮은 한국 촛불부대는
거꾸로 행동하고 있다.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들이다.
미국을 증오하는 집단은 북한의 위정자들이다.
한국통일이 실현되지 않은 것은 미국때문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미국에 대해 한반도를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지 못한
원한을 가지고 있다.
지금
미순.효순을 팔아 촛불집회를 하는 인종들은
사대주의자들이면서 좌익들이다.
좌익이 아니고서야,
중공에 대한 사대주의자가 아니고서야,
이처럼
미국을 미워하고
중공에 호의적인 모순적 행동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오늘날의 시국을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