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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진짜 고생을 사서하시는 한국인들
이름 : 돌아온조선족
2008-10-05
제 목    [대사관] 여행객 및 재외동포의 국제마약범죄 연루 주의 요망 1. 최근 내국인 여행객, 재외동포들이 국제마약조직의 무료 해외여행 및 사례비 지급 유혹에 현혹되어, 중남미 등지에서 코카인 등 마약 밀매 운반책으로 이용되다 적발되는 사례가 빈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2. 내국인 및 재외동포들이 국제마약범죄에 연루되는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ㄱ. 마약조직원이 내국인 여성 및 실업자 등에게 무료 해외여행을 보상으로 마약을 은닉한 화물을 운반해 줄 것을 요청, 수락하여 본인도 모르게 마약을 운반하다 적발 ㄴ. 남미 등 현지 마약조직과 연계한 재외교민 마약조직원들이 국내 지인들을 현지로 불러들여 금품을 지급하고 마약을 운반케 하는 경우도 빈번 발생 ㄷ. 심지어는 중국, 대만, 미국 등지에서는 현지 마약조직과 연계한 교민들이 헤로인, 메스암페타민 등을 직접 밀조하다 적발 ㄹ. 내국인 여행자들이 국내 단속망을 피해 해외에서 마약을 소지, 복용타 현지 마약당국에 적발되는 경우도 다수 발생 3. 해외에서 마약을 운반하거나 복용하다가 적발되면 ㄱ. 현지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개인적으로는 장기 수형 생활을 겪어야 하며 국가적으로는 마약 우범국가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수가 있으므로 ㄴ. 먀약범죄로 인한 개인피해 및 국가 이미지 실추 방지를 위해 국제 마약조직의 마약 운반 유혹에 절대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유혹을 받았을 때는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여야 할 것입니다. 4. 여행객 및 재외동포 등이 연루된 주요 마약 범죄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ㄱ. 05.3 내국인 이00(41세)은 페루-수리남-네덜란드 연계 국제마약 범죄조직으로부터 에메랄드 원석을 페루 리마에서 네덜란드 암스텔담까지 운반해 줄 것을 부탁받고 페루에 도착, 암스텔담으로 출국타 원석내 은닉된 코카인 11.5kg 소지 혐의로 적발 ㄴ. 05.1 중국 심양에 체류 중이던 내국인 박00(40세)는 나이지리아 마약조직으로부터 섬유샘플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영국 런던으로 운반해 줄 것을 부탁받고 런던으로 출국 수속 중 섬유샘플 속에 은닉된 코카인 8kg 소지혐의로 아르헨티나 현지 공항에서 적발 ㄷ. 05.1 내국인 박00(40세)등 4명은 남미 가이아나-수리남 마약조직 연계 가이아나 교민 조00(39세)의 마약운반 제의를 수락, 코카인 37kg을 프랑스 경유 국내 밀반입 기도타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적발 원양어선 선장 노00(64세)는 02.12~04.10간 콜롬비아 마약조직의 사주를 받아 5회에 걸쳐 코카인 총 5.3톤(4조 7천억)을 스페인 마약조직에 전달 기도타 적발되었으며 ㄹ. 04.4 내국인 갈00(54세)은 콜롬비아 마약조직으로부터 1만불을 받는 조건으로 코카인 15kg을 프랑스 경우 스페인으로 밀반입 기도타 적발 ㅁ. 재외동포들의 마약류를 밀조하다 적발된 사례로는 -04.4 미국 DEA, FBI 합동단속반은 LA 한인타운내 아파트에서 대규모 제조시설을 차려놓고 메스암페타민 밀조한 혐으로 재미교포 조00(42세)을 적발한 바 있으며 -04.2에는 재미교포(LA) 최00(24세)는 멕시코인 2명과 함께 LA오렌지 카운티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메스암페타민을 밀조하다 현지 당국에 적발 -03.5 내국인 신00(55세)는 대만에서 현지인 2명과 함께 메스암페타민을 밀조하다 현지 당국에 적발 ㅂ. 한편, 국내 마약사범들이 단속망을 피해 필리핀 등 해외에서 마약 소지, 투약 혐의로 현지 당국에 적발되는 사례도 빈번 발생 -05.1 내국인 서00(33세)는 태국 여행 중 구입한 헤로인 3kg을 신발 밑 깔창에 은닉하여 대만으로 밀반입 기도타 공항 당국에 적발 -04.7 네팔 여행객 안00(45세)는 현지 관광지인 카투만두시 거리 마약상으로부터 해시시를 구입, 복용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적발 -04.6 필리핀 관광객 최00(49세)는 현지 여행가이드와 함께 필리핀산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필리핀 범죄수사국에 의해 적발 -04.1 필리핀 관광객 방00(42세)는 현지에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 마약을 밀매한 폄의로 필리핀 경찰에 적발 -03.12 필리핀에 목적 불분명 장기 체류 중이던여행객 및 재외동포의 국제마약범죄 연루 주의 요망 1. 최근 내국인 여행객, 재외동포들이 국제마약조직의 무료 해외여행 및 사례비 지급 유혹에 현혹되어, 중남미 등지에서 코카인 등 마약 밀매 운반책으로 이용되다 적발되는 사례가 빈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2. 내국인 및 재외동포들이 국제마약범죄에 연루되는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ㄱ. 마약조직원이 내국인 여성 및 실업자 등에게 무료 해외여행을 보상으로 마약을 은닉한 화물을 운반해 줄 것을 요청, 수락하여 본인도 모르게 마약을 운반하다 적발 ㄴ. 남미 등 현지 마약조직과 연계한 재외교민 마약조직원들이 국내 지인들을 현지로 불러들여 금품을 지급하고 마약을 운반케 하는 경우도 빈번 발생 ㄷ. 심지어는 중국, 대만, 미국 등지에서는 현지 마약조직과 연계한 교민들이 헤로인, 메스암페타민 등을 직접 밀조하다 적발 ㄹ. 내국인 여행자들이 국내 단속망을 피해 해외에서 마약을 소지, 복용타 현지 마약당국에 적발되는 경우도 다수 발생 3. 해외에서 마약을 운반하거나 복용하다가 적발되면 ㄱ. 현지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개인적으로는 장기 수형 생활을 겪어야 하며 국가적으로는 마약 우범국가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수가 있으므로 ㄴ. 먀약범죄로 인한 개인피해 및 국가 이미지 실추 방지를 위해 국제 마약조직의 마약 운반 유혹에 절대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유혹을 받았을 때는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하여야 할 것입니다. 4. 여행객 및 재외동포 등이 연루된 주요 마약 범죄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ㄱ. 05.3 내국인 이00(41세)은 페루-수리남-네덜란드 연계 국제마약 범죄조직으로부터 에메랄드 원석을 페루 리마에서 네덜란드 암스텔담까지 운반해 줄 것을 부탁받고 페루에 도착, 암스텔담으로 출국타 원석내 은닉된 코카인 11.5kg 소지 혐의로 적발 ㄴ. 05.1 중국 심양에 체류 중이던 내국인 박00(40세)는 나이지리아 마약조직으로부터 섬유샘플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영국 런던으로 운반해 줄 것을 부탁받고 런던으로 출국 수속 중 섬유샘플 속에 은닉된 코카인 8kg 소지혐의로 아르헨티나 현지 공항에서 적발 ㄷ. 05.1 내국인 박00(40세)등 4명은 남미 가이아나-수리남 마약조직 연계 가이아나 교민 조00(39세)의 마약운반 제의를 수락, 코카인 37kg을 프랑스 경유 국내 밀반입 기도타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적발 원양어선 선장 노00(64세)는 02.12~04.10간 콜롬비아 마약조직의 사주를 받아 5회에 걸쳐 코카인 총 5.3톤(4조 7천억)을 스페인 마약조직에 전달 기도타 적발되었으며 ㄹ. 04.4 내국인 갈00(54세)은 콜롬비아 마약조직으로부터 1만불을 받는 조건으로 코카인 15kg을 프랑스 경우 스페인으로 밀반입 기도타 적발 ㅁ. 재외동포들의 마약류를 밀조하다 적발된 사례로는 -04.4 미국 DEA, FBI 합동단속반은 LA 한인타운내 아파트에서 대규모 제조시설을 차려놓고 메스암페타민 밀조한 혐으로 재미교포 조00(42세)을 적발한 바 있으며 -04.2에는 재미교포(LA) 최00(24세)는 멕시코인 2명과 함께 LA오렌지 카운티 소재 자신의 아파트에서 메스암페타민을 밀조하다 현지 당국에 적발 -03.5 내국인 신00(55세)는 대만에서 현지인 2명과 함께 메스암페타민을 밀조하다 현지 당국에 적발 ㅂ. 한편, 국내 마약사범들이 단속망을 피해 필리핀 등 해외에서 마약 소지, 투약 혐의로 현지 당국에 적발되는 사례도 빈번 발생 -05.1 내국인 서00(33세)는 태국 여행 중 구입한 헤로인 3kg을 신발 밑 깔창에 은닉하여 대만으로 밀반입 기도타 공항 당국에 적발 -04.7 네팔 여행객 안00(45세)는 현지 관광지인 카투만두시 거리 마약상으로부터 해시시를 구입, 복용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적발 -04.6 필리핀 관광객 최00(49세)는 현지 여행가이드와 함께 필리핀산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필리핀 범죄수사국에 의해 적발 -04.1 필리핀 관광객 방00(42세)는 현지에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 마약을 밀매한 폄의로 필리핀 경찰에 적발 -03.12 필리핀에 목적 불분명 장기 체류 중이던 이00(42세)는 현지에서 현지인 애인과 함께 상습적으로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타 경찰에 적발 -03.11 필리핀 여행객 김00(45세)은 현지에서 샤부(필리핀산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후 환각상태에서 체류 중이던 호텔 내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적발 -03.11 미국 LA에 체류 중이던 내국인 양00(39세) 등 3명은 마약 소지 혐의로 LA경찰에 적발되어 국내로 강제 추방 -03.11 카자흐스탄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현지 교민 조00(54세)는 헤로인을 신체에 은닉, 국내로 밀반입 하려다 현지 공항세관에 적발   이00(42세)는 현지에서 현지인 애인과 함께 상습적으로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타 경찰에 적발 -03.11 필리핀 여행객 김00(45세)은 현지에서 샤부(필리핀산 메스암페타민)을 복용후 환각상태에서 체류 중이던 호텔 내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적발 -03.11 미국 LA에 체류 중이던 내국인 양00(39세) 등 3명은 마약 소지 혐의로 LA경찰에 적발되어 국내로 강제 추방 -03.11 카자흐스탄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현지 교민 조00(54세)는 헤로인을 신체에 은닉, 국내로 밀반입 하려다 현지 공항세관에 적발   외교통상부 국정감사자료 2001년  미국에서 추방된 한인이 455명이다 현재 외국감옥에서 수감된 한국인이 대충 1100명 이 넘는다 일본감옥에 계시는  한국인이 480명 미국감옥에 계시는  한국인이 226명 중국감옥에 계시는   한국인이 202명 그중 살인을 하신분들이 이 202명이 된단다 마약이 150명이 넘으시고 강도와 절도가 230명이 넘는단다......... 중국  동북 3성에  한국인 수감자가 100명이 넘게 계신다 중국에서의  한국인 범법행위 1위는 당연 마약이다.......................... 또라이 자식들이  뭐가 부족해서  그런식으로 국위선양을 하냐  ? 젊어서 하는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국속담이 있어서 그러ㅡㄴ가 중국에서  해외에서 또라이짓거리 그만하고 한국으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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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8 4740
9043 한국해경 사망사건에 中 네티즌 "적반하장" (CN)  [5]
짜장만세
08-09-27 6662
9042 짱깨가 애국하는 법
짜장만세
08-09-27 5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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