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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당(黨)문화]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1)

편집부  |  202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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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제1장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1. 무신론(無神論) 선전

2. 유물론 선전

3. 전통문화 부정

4.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마오의 위대함을 선전


전 세계적으로 모든 고대문명과 문화는 다 신화에서 시작한다. 만물을 환화(幻化)시키는 인도 시바의 춤, 아테네 제우스 산의 여러 신들의 경이로움, 여호와의 일념(一念)으로 세계를 창조하고, 이집트 태양신 및 수많은 호법(護法), 중국의 반고(盤古)와 여와(女?)의 위대한 신화 등은 모두 이런 고대 문명들이 시작한 내원이다. 수천 년 동안 인류의 활동 역시 모두 신(神) 또는 하늘의 보호감독과 계시 하에 전개된 것이다.


중국인들은 자신의 고향을 신주(神州)라고 부르는데 신의 나라라는 뜻이다. 중국인들은 황제를 “천자(天子)”라고 불렀는데 이는 곧 하늘의 아들이란 뜻이다. 천단(天壇)은 황제가 천지신명에게 제사를 드리는 곳으로 그 면적이 자금성보다도 4배나 크다. “하늘의 도를 살피고 하늘의 뜻을 따르며 모든 것이 그 속에 있다.”(觀天之道,執天之行,盡矣.) 이 말은 《황제음부경(?帝陰符經)》 서두에 나오는 말이다. 이는 곧 중화민족이 문자를 기록하기 시작할 때 처음 했던 말인 하늘의 도를 관찰하고 하늘의 뜻에 따라 하며 모든 도리가 그 속에 깡그리 포함되어 있다는 말과 같다. 중국인들은 비단 “하늘”을 숭배할 뿐만 아니라 또 “하늘” 중에서 그 가장 오래된 “노천야(老天?)”를 숭배하는데 이는 우주에 대한 중국인들의 존경심이다. 중국인들의 기억 속에 반고가 천지를 열고 여와가 사람을 만드는 데서부터, 신농(神農)이 백초(百草)를 맛보는 데까지, 신은 인류를 이끌고 홍몽(鴻?)을 개벽할 때의 어려운 세월을 지나왔다. 중화의 멀고 오래된 반신(半神)문화는 침구, 역경, 팔괘 등 문명을 남겼으며, 비록 몇 천 년이 흘러갔지만 오늘의 인류는 여전히 경탄만 할뿐 완전히 이해할 방도를 찾지 못하고 있다.


헌원황제(軒轅黃帝)가 신선 광성자(廣成子)에게 도를 묻고, 공자가 노자를 향해 도를 물은 이야기부터, 불법(佛法)이 동으로 전해질 시기가 되기까지, 유불도는 중국인들을 위해 덕을 중시하고 선을 행하는 문화의 내포를 다져주었으며 정통적인 신전문화(神傳文化)를 남겨주었다. 분명한 것은 중국의 전통문화 중에서 인간세상의 규칙 외에 또 “하늘”과 통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존재하는 세속을 초월한 세계에 대한 동경을 하고 있다. 중국인들이 말하는 겸손함의 진정한 내포는 바로 신에 대한 경외심이다. 심지어 나라에서 발생하는 어떠한 천재인화(天災人禍)도 모두 “천자” 자신의 문제와 관계가 있으며 그러므로 황제는 자신을 반성할 필요가 있으며 대사면을 하거나 혹은 목욕재계 하고 신과 하늘을 공경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세기 공산주의가 인간세상을 어지럽히고 중공이 정권을 탈취한 후 공산당 통치를 유지하기 위해 중공은 전면적으로 중국의 신전문화를 훼멸시키는 폭력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체계적으로 전통문화를 대체하고, 비자연적인 당문화 체계를 건립하기 시작했다. 그 대체과정에서 나타나는 계통적인 체현을 보면, 중공은 “무신론”으로 몇 천 년 동안 내려온 신에 대한 중국인들의 신앙을 단절시켜버렸고 또 공산당의 “유물론”을 세계와 역사를 인식하는 기본적인 방법으로 삼아 사람들에게 강제로 주입했으며 폭력과 투쟁을 위해 이론적인 지도를 찾았다. 동시에 공산당의 가치관으로 정화(精華)적인 것과 쓰레기, 선진적인 것과 열악한 것을 판단하고 전면적으로 중국의 정통적인 전통문화를 부정하여 민족 문화의 뿌리를 잃게 했다. 그런 후 “무신(無神), 유물(唯物), 문화의 뿌리가 없어진” 중국 인민들 앞에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마오쩌둥의 위대함을 선전했고 “신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이론을 크게 선전했다. 이러한 지경에 이르자 실천 중에서 변이된 이런 일련의 문화로 중국 인민들의 사상을 개조시킴과 동시에 하늘을 반대하고 땅을 반대하며 인성을 반대하는 당문화이론 체계가 확립되기 시작했다.


1. 무신론 선전


수천 년의 인류 역사는 번잡하고도 많은 문화체계를 형성했고 사회제도 체계와 함께 병존해 왔다. 모든 체계 중에서 인류의 궁극적인 가치관은 모두 신령(神靈)이나 천의(天意)의 형식으로 세속의 행정 권력을 초월하여 존재했다. 국왕과 황제의 위에는 반드시 신 혹은 하늘의 인증(認證), 보호감독과 인도가 있었으며 이를 “왕권신수(王權神授)” 라고 불렀다. 이러한 체계 중에서 신령과 천의는 세속 가치관의 궁극적인 인정과 재판관이 되어 세속의 최고 권력에 대해 평가하고 재판하는 기능을 갖게 했으며 세속의 최고 권력이 무한히 팽창하는 경향에 제한을 가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상적인 세속 생활 중에서도 신령과 하늘은 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고 인류의 행위를 규범하고 인류 사욕(私慾)의 팽창을 제한하는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였으며 세속의 이익을 초월하는 형식으로 존재했다. 역사를 두루 살펴보면 문화 중에 “경천(敬天)”, “신권(神權)”을 함유한 요소들이 세계 각 지역에 모두 체현되어 있다. 설령 현대 서양사회의 민주제도라 할지라도 기독교 문화 중의 “신”의 형상을 도처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공산당은 전통의 유신론(有神論)이 자신들의 집권 합법성에 도전이 된다고 여긴다. 대다수 나라의 교육체계 중에서 신에 대한 개념을 보면 중립적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신의 존재를 승인하지도 부인하지도 않는다. 사실 과학은 결코 신의 존재를 부인하지 않으며 또한 무신론을 증명하지도 않는다. 공산당이 무신론을 선전하는 기초가 되는 소위 “과학”의 기초인 진화론 또한 아직까지 실증을 거치지 않은 일종의 가설에 불과하다. 그렇지 않다면 오늘의 진화론 학자들은 무엇 때문에 아직도 줄곧 증거를 찾기 위해 힘을 들이고 있겠는가? 그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도 완전히 부정하는 “무신론”과 같은 이러한 일종 학설을 전체 국가의 사상체계로까지 상승시킨 것은 오로지 공산당과 같이 이렇게 집권 합법성을 찾는 국가에서만 발생하고 있다.


사진 : 애초 집권의 합법성이라곤 전혀 없었던 중공이 자신들의 합법성을 가장하기 위해 진화론, 무신론, 폭력, 거짓말 등으로 누더기처럼 기운 기구. | 에포크타임스


그리하여 공산당이 있는 곳은 전지전능한 조물주가 사라지게 되었으며, 단지 큰 분자들이 우연히 부딪쳐 생성된 생명들이 다시 수십 억 년의 진화를 거쳐 사람이 되었고 이렇게 형성된 사람이 또 약육강식의 밀림의 법칙에 따라 계급투쟁을 거쳐 노예사회, 봉건사회, 자본주의사회로부터 사회주의사회로 “진화”했다는 것만이 존재한다. 허점투성이인 이러한 이론들은 비록 공산당이 왜 집권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는 해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오히려 사회, 역사와 정권에 대한 전통문화의 인식과는 전혀 부합되지 않는다.


전통의 정교(正敎)는 모두 사람들에게 마음을 닦고 선을 향하며 천지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도록 가르치지만 중공은 오히려 하늘, 땅, 사람과 투쟁하게 한다. 정교(正敎)를 신앙하는 사람은 천국세계의 영원한 행복에 대한 추구가 있어 세간의 영광과 향수를 중시하지 않으며 심지어 생사까지도 꿰뚫어 볼 수 있다. 하지만 중공은 오히려 탄압과 살육의 수단으로 민중을 협박하며 물욕(物慾)으로 민중을 매수한다. 정교(正敎)가 사람들에게 수립해 준 선악(善惡) 표준은 중공이 하늘의 뜻을 거슬러 행동하고 있음을 더욱 잘 보여준다. 그러므로 중공은 신앙의 존재를 자신의 통치에 대한 가장 큰 위협으로 본다.


레닌의 스승이자 러시아 마르크스주의 이론가인 플레하노프가 1918년 4월 위독한 상태에서 남긴 말이 소련이 붕괴된 후 1999년 11월에 발표된 《정치유언》에 실렸는데 여기에는 이렇게 씌어져 있었다. “레닌은 절반의 러시아인들이 행복한 사회주의의 미래로 서둘러 들어가게 하기 위해 다른 절반의 러시아인을 깡그리 죽일 수 있다.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라면 그는 무슨 짓이든 모두 할 수 있으며 만약 필요하다면 심지어 마귀와도 동맹을 맺을 것이다.”


여기에서 세속, 권력과 이익을 초월하는 원칙과 가치관은 소실되었으며 남은 것은 오로지 적나라한 권력과 이익뿐이며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다. 80년대 초 중국은 일찍이 소위 “진리의 토론”을 전개한 적이 있다. 그들이 논쟁했던 요점 중 하나는 바로 진리, 인도주의, 아름다움, 선량함 등에 계급적 속성이 있는가 하는 것이었다. 정통 공산당원의 눈에는 오로지 공산당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만이 비로소 고취하고 발휘할 가치가 있는 도덕이며 그렇지 않는 모든 것은 마땅히 타도해야 할 대열에 속한다.


무신론을 선전하는데 가장 큰 장애가 되었던 것은 바로 각종 종교 신앙이었다. 그래서 중공은 정권을 탈취하고 난 뒤 “반혁명회도문(反革命會道門)”을 탄압한다는 명분으로 불교, 도교, 기독교. 천주교 등 대규모 신앙단체에 대해 도살용 칼을 치켜들었다. 아울러 특무(特務 첩자)들을 종교 내부에 침투시켜 협회를 설립하게 했다. 이는 한편으로는 종교경전을 왜곡하여 신도들을 미혹하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중공 지도자에게 충성할 것을 선포함으로써 중공의 지위를 종교 신앙의 신(神)을 능가하는 위치에 올려놓았다.


인생에는 3대 문제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나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이다. 전통 신앙에는 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있는데 바로 각각 신이 창조했다는 설(神創論), 전생과 금생, 천국과 지옥이다. 무신론에서도 반드시 이에 대응할 만한 논리가 있어야 했으니 시공을 크게 단축시킬 수밖에 없었다. “신의 창조론”을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하고 “노동이 사람을 창조했다”는 것으로 변모시켰고 “전생과 금생”은 “새로운 사회와 낡은(舊) 사회라는 두 가지 세계”로 변모시켰으며 “천국과 지옥”은 빵을 그려서 허기를 채우는 식의 “공산주의”로 변모시켰다.


전통신앙에서는 “3치 머리 위에 신령(神靈)이 있다”고 하는데 신령들은 초상적인 능력으로 사람을 감시하고 보호해 준다. 중공은 사람들의 신앙을 파괴한 후 끊임없이 자신의 “위대하고 영광스러우며 정확함”과 “우리를 이끌고 승리에서 다른 승리로 나아간다”고 고취시켰다. 종교에는 구세주가 있는데 중공은 자신의 지도자를 “인민을 구한 큰 별”이라고 칭한다.


정통 신앙은 안정적인 특성이 있다. 예수는 “천지를 폐기할 수는 있어도 내 말은 폐기할 수 없다.” 라고 말했다. 중국인은 “하늘이 변하지 않으면 도(道) 역시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정교(正敎) 신앙이 있는 사람은 그 경전에 근거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데, 이런 시비(是非) 표준은 안정된 것이다. 하지만 공산당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필요에 근거하여 끊임없이 이전에 선전하던 시비표준을 바꾸거나 뒤엎어 버린다. 공산당의 가치관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은 바로 권력과 이익이다. 만약 공산당 권력의 통제 하에 있지 않거나 혹은 그것의 임시적인 이익에라도 부합되지 않으면 모두 “반동”이란 누명을 씌워 제거해버린다.


예를 들면 스탈린이 러시아공산혁명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인 트로츠키를 제거한 것과 마오쩌둥이 공산당 지도자인 류사오치(劉少奇)를 제거한 것 등은 결코 가치관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귀속에 관한 문제 때문이다. 중국 문화대혁명 기간에 대량의 “마르크스주의 소조”, “공산주의소조” 등 이론조직이 반동조직으로 선포되었다. 나중에 저명한 경제학자가 된 양샤오카이(楊小?)는 바로 이들 이론소조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10년형에 언도되었다.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사건 역시 이러한 궤도에 따라 운행된 것이다. 2001년 중공 장시(江西)성 위원회는 농민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한 권의 중공 중앙 문건집을 반동출판물이라고 선포하고 명령을 내려 전부 회수하여 소각했다. 그 원인은 매우 간단하다. 왜냐하면 이러한 문건들은 장시성 지방정부가 농민들을 억압하는 정책을 집행하는데 불리했기 때문이다.


자본가를 소멸하던 데에서 자본가의 입당을 허락하기, “1대2공(一大二公 역주: 중공이 인민공사 조직을 위해 내건 슬로건으로 규모가 크고 집단화 수준이 높다는 의미)”부터 “집집마다 도급제를 실시하기”, 사유재산 제도를 소멸하던 데에서 사영(私營)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기, “대명대방(大鳴大放)”에서 “쟁론하지 않음”까지, “관건문제는 농민을 교육하는 것”에서부터 “가난한 중하층 농민의 재교육 받아들이기”, “영원히 (마오쩌둥의) 정론을 뒤집지 않겠다”던 덩샤오핑 등이 마오쩌둥이 사망하자 바로 뒤집은 것, “마오쩌둥 주변의 사람들”이 마오의 경호실장에 의해 연행되어 죄인이 된 것,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가 “집안을 일으켜 부자 되기”로 변모한 것, 이런 매 차례 개변은 모두 원래 정책이 이미 막다른 골목에 이르러 더 계속해 나가면 중공 자체의 안전이 위협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바로 영국의 저명한 작가 조지 오웰이 이야기한 것과 흡사하다. “전체주의 국가의 특징은 그것이 비록 사상을 통제하지만 결코 사상을 고정시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것은 추호의 의심도 허용하지 않는 교조(敎條)를 확립하지만 또 날마다 그것을 수정해야 한다. 그것이 교조를 필요로 하는 것은 그것이 신하와 백성들의 절대 복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를 모면할 수는 없는데, 왜냐하면 권력정치의 필요 때문이다.”


공산당체계 중에서 인성(人性)과 신성(神性)의 연계는 철저히 단절되어 있다. 세속권력을 초월한 이러한 평판과 재판의 기능은 박탈당했고 원칙과 도덕의 인증과 재판은 세속 권력 자체의 일부분이 되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것이 아니면 진정 확고한 공산당 정권을 건립할 수 없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관이 지탱하는 인류의 행위는 인성 본질의 약점이 표현하는 모든 열악한 부분들이 불가피하게 점차적으로 충분히 발휘되고 확대되어 최종적으로 유일무이한 당문화(黨文化)의 체계로 변하게 된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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