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04.04(금)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군부, 당국에 쿠데타 ‘경고’

관리자  |  2006-08-30
인쇄하기-새창
중국에서 인권 변호사로 유명한 가오즈성(高智晟)이 8월 15일 중공당국에 체포된 사건은 국내외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 중공 군부 관계자는 익명으로 ‘미래중국논단’에 항의 성명을 발표하고 중공 중앙에 가오즈성변호사의 조기 석방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미래중국논단(futurechinaforum.org)’에 발표된 이번 성명에는 “가오즈성 변호사의 구속수감에 대해 우리 군 내부에 정의로운 사람들은 분노하고 있다. 중공 지도부에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었지만 이번 체포극으로 완전히 실망했다”며, “만일 가오즈성 변호사와 가족이 석방되지 않으면 10월 ‘6중 전회’ 기간 중 쿠데타를 일으킬 것”이라고 중앙 지도부에 경고했다.   성명은 쿠데타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전국 각지의 주류군, 특히 베이징 주둔 군대에 대해 적절한 타이밍을 통해 행동을 일으키고 우선 지방 관공서나 TV방송국 등을  점령한 후 24시간 중공 정권의 악행을 폭로하는 방송을 내보낼 것”이라고 제시했다. 가오즈성 체포 사건을 계기로 일어난 쿠데타는 군, 공안 경찰, 공무원 등에 대해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루고 공산당 붕괴 후의 민주 중국 임시 정부 성립을 앞당길 것이라고 성명은 덧붙였다. 성명에서는 또 공산당 정권 붕괴 후 민주중국 임시정부의 운영 조례를 언급하고 대만의 정당을 포함, 국내외 중국인이 설립하는 당은 정부 부문에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에 걸친 미래의 다당정치를 구상하고 있다. 빈부 격차와 관민 충돌이 심한 중국에서 사법은 공산당의 행정 관리 수단이 되었다. 이렇게 민중의 권리가 보호 받지 못하는 상황 하에서 가오즈성변호사는 한 번도 당국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무료봉사를 해왔다. 그는 특히 파룬궁 탄압과 중공당국이 금기시하는 파룬궁수련생의 인권문제에 대해 후진타오와 원자바오를 비롯한 중공 최고위층에 몇 차례 공개 서한을 보내 이러한 정책을 강하게 비난했다. 이로 인해 중국 대륙의 민중으로부터 ‘중국 양심과 정의의 등불’로 불리며 중공 내부의 당과 군의 상층부에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고 한다. 가오즈성은 현재 중국에서 해외에 널리 알려진 ‘하벨(체코의 전 대통령, 비로드 혁명으로 유명)’과 같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 의회 상하원은 금년 4월, 전원 참가한 투표에서 가오즈성변호사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이번 체포는 중국 국내외의 가오즈성 지지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고, 1300만에 달한 중국 내 공산당 탈당운동을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 같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7 평촌에서 중공 탈당 성원행사 열려
관리자
07-09-22
36 한국탈당센터에서는 어떤 일이..
관리자
07-06-27
35 한국도 공산당 탈당 열풍 (音) [6]
관리자
07-06-01
34 캐나다 中외교관 부인 탈당성명 발표
관리자
07-04-02
33 중국 공산당원 17% 탈당
관리자
07-03-30
32 中군부, 당국에 쿠데타 ‘경고’ [7]
관리자
06-08-30
31 中공산당, 목숨 유지하기 위해 자해 [2]
관리자
06-08-25
30 탄압으로 고전하고 있는 릴레이 단식 [3]
관리자
06-02-21
29 “중공은 색깔혁명 아닌 탈당으로 해체” [7]
관리자
06-02-14
28 중공 붕괴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다 [1]
관리자
06-02-07
1234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44,634,321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