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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산당, 목숨 유지하기 위해 자해

관리자  |  200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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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최근 중국에서는 심상치 않은 큰 사건이 연달아 터졌다. - 8월 9일, 고향사람에게 탈당 권하다 적발된 중국 동방항공 위안성(袁勝) 기장 미국 망명 - 8월 15일, 중국 민주운동을 이끌고 있는 베이징 인권변호사 가오즈성(高智晟) 체포 - 8월 18일, 시각장애 인권운동가 천광청(陳光誠) 4년 3개월 판결 - 8월 19일, 홍콩 민주당 의원 허쥔런(何俊仁) 변호사 괴한들에게 폭행 가오즈성, 천광청, 허쥔런 등 중국의 민주화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인물들은 중공 정권의 눈의 가시였지만 국제사회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중공은 그동안 손을 대지는 못했다. 그러나 파룬궁수련생 장기적출 조사가 국제사회에서 큰 진척을 보이고 있는 데다 미국에 망명한 위안성 기장이 중국 대륙에서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탈당 열조를 폭로하자 중공은 사람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자해까지 시도하게 된 것이다. 자해라고 하는 것은, 가오즈성, 천광청, 허쥔런과 같이 국제인권단체, 해외 중국인 민주인사 그리고 선각자들로부터 추앙받은 인물에 손을 댄다는 것은 중공이 그동안 한사코 꾸며댔던 천사의 가면이 벗겨지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가오즈성 변호사가 체포된 후, 세계 각국에서는 즉각 가오 변호사 구명활동이 긴급히 펼쳐졌으며, 올 4월 가오 변호사에 대한 인권유린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던 미국도 주중미국대사를 통해 중공 외교부와 교섭하기 시작했다.     지난 5월 말, 베이징에 3일간 머물면서 파룬궁수련생들을 만나 중국의 인권 실태를 조사했던 유럽의회 에드워드 맥릴런 스콧 부의장도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건과 관련해 “중공이 자신의 특수한 방식으로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파룬궁수련생 장기적출 의혹에 대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중국공산당의 치명타로 되고 있는 파룬궁수련생 장기적출 사건 조사는 어디까지 진척되고 있는가? 지난 3월 9일, 미국에서 중국 선양시 쑤자툰에 있는 한 병원에서 대규모로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해 매매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온 뒤, 증인 3명이 추가로 나와 이와 유사한 만행이 전국 각 강제노동수용소에 보편적으로 존재한다는 증언을 하면서 국제사회를 놀라게 했다. 중공의 압력과 배후 공작으로 증거 수집에 난항을 겪었던 장기적출 사건은 국제사회에서 쉽게 설득력을 얻지 못했으나 지난 7월 6일, 데이비드 킬구어 전 캐나다 국회의원과 데이비드 마타스 국제 인권변호사가 주축이 된 ‘파룬궁 박해 연합 진상조사단’이 ‘중국 파룬궁수련자 장기적출 의혹 조사보고’를 하면서 점차 상황을 개변시켰다. 조사단은 5~6월 두 달간 증인 인터뷰와 사실 조사 등을 통하여 “중국 공산당이 파룬궁수련자들의 생체에서 대량의 장기를 적출하는 범죄행위가 존재한다”고 밝히면서 “이는 지구 역사상 여태껏 존재한 적이 없는 사악한 행위”이라고 비난했다. 이 보고서가 발표된 후, 세계 각 언론들은 조심스레 입을 열기 시작했고 캐나다, 덴마크, 영국과 호주 등 여러 나라 의원들이 연합 조사단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중공 정권이 그동안 강력히 부인했던 중국 대륙의 탈당붐이 사실로 드러나고, 장기적출 의혹이 국제사회에서 갈수록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자 중공은 자해로 사람들의 시선을 돌리는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자해도 한계가 있는 법, 이대로 나아가다가는 자해가 자살로 될 것이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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