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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9금] 피의 일요일 (1) (89.6.4 새벽)

관리자  |  200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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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6월 4일 새벽


▲ 6월 4일 새벽, 계엄군의 유혈진압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은 이날 유혈진압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다. 그들은 적어도 정부가 학생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 탱크부대가 베이징 교외에서 천안문광장을 향하고 있다


▲ 6월 4일 새벽 2시 25분, 천안문 광장에 진입한 계엄부대가 처음 한 착수한 일은 '자유의 여신상'을 넘어뜨리는 것이었다. 이 과정은 CCTV에 방송되었다.


▲ 파괴된 '자유의 여신상'


▲ 6월 4일 새벽 4시, 인민대회당 안에 매복해 있던 군인들이 뛰쳐나와 인민영웅기념비 아래에서 노숙하고 있던 학생들을 향해 총을 쏘고 있다. 한 군인의 총에서 나오는 불빛을 볼 수 있다.


▲  갑작스러운 총격에 머리를 맞은 대학생


▲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수술대 위에서 사망한 학생


▲ 한 여학생이 총에 맞았다


▲ "길 좀 비켜주세요!"


▲ 사망한 학생


▲ 사망한 학생들


▲ 사망한 학생


▲ 병원에 사망한 대학생들의 시체가 산더미처럼 쌓여져 있다


▲ 베이징 푸싱(復興)병원에 놓여 있는 학생과 시민들의 시체


▲ 사망자 


▲ 사망자


▲ 6.4 유혈진압에서는 국제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덤덤탄(Dumdum bullets:  관통하지 않고 몸 속에 박히는 탄환)이 사용되었다. 최근 중국의 양심 의사라고 불리는 장옌융이 이에 관한 증거를 확보.


▲ 저우더핑(周德平), 칭화대 무선전전자학 대학원생, 머리에 총탄을 맞고 베이징 퉁런(同仁)병원에서 사망


▲ 6월 4일 새벽 5시, 특수부대가 인민영웅기념비 아래에 있는 학생들을 강제로 해산시키고 있다


▲ 군인들이 한 학생을 구타하고 있다


▲ 6월 4일 새벽 5시, 학생들이 눈물을 머금고 천안문 광장을 떠나고 있다


▲ 베이징 시민들과 격렬한 충돌이 일어나고 있는 계엄부대


▲ 시민들과의 충돌로 불에 탄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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