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1989년 5월 20일
▲
계엄령이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대학생들이 목숨으로 천안문광장을 수호할 것을 결심하고 있다
▲ 베이징 국제관계대 학생, "결사대
- 내가 지옥에 들어가지 않으면 누가 들어 가겠는가"
▲ 계엄령이 발포되었지만 계엄부대는 막아나선 시민과 학생들
때문에 북경시내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는 정부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 "시민여러분, 군대 차량이 절대 여기를 통과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 군대 차량 진입을 막고 있는 시민과 학생들
1989년 5월 21일
▲ 계엄군이 막아 나선 시민들때분에 교외에 머물러 있다
▲ 200여대의 계엄군 차량이 베이징 시내에서 20km 떨어진 펑타이(豊臺)에 머물러 있다
▲ 베이징 시민들이 계엄군의 진입을 막고 있다
▲ 베이징 교외에서 공공버스가 계엄부대의 진입을 막고 있다
▲ 대학생들이 계엄군에게 민주화 운동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 대학생들이 시민들에게 포위된 계엄군에게 물과 음식을 가져다 주고 있다
▲ 일본 각지에서 모인 3천여명 중국 유학생들이 계엄을 반대하고 있다. "새로운 나치", "폭정을 반대한다, 민주만세"
▲ 미국에 있는 중국 유학생들이 뉴욕에서 계엄반대 시위를 펼치고 있다.
▲ 이날 저녁 계엄군의 헬기가 천안문 광장 상공을 맴돌고 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