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국내
특집
기획
연재
미디어/방송
션윈예술단
참여마당
전체기사
[SOH] “저우융캉(周永康) 정치법률위원회 당서기가 암에 걸렸다”, “정사오둥(鄭少東) 공안부장 조리가 5월에 자살했다”, “장쩌민의 맏아들 장몐헝(江綿恒)이 폐암에 걸렸다” 6월에 들....
[SOH] 지난해 초 탄생한 중국과도정부가 2일 뉴욕의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천안문사건 20주년 기념집회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중국과도정부는 과도정부 깃발이 중국대사관 앞에 처....
[SOH] 중공 당국은 천안문사건 20주년을 앞두고 극도의 긴장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천안문 광장 주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베이징의 민주화인사들을 추방하거나 감시하고 많....
[SOH] 천안문사건 20주년을 앞두고 미국에서 망명 중인 여학생 지도자 차이링(柴玲)이 14년 만에 입을 열었습니다. 2일 차이링은 홍콩의 중국인권민주운동 정보센터를 통해 성명서를 발표,....
글/우바오장(吳葆璋 전 신화사 파리특파원, 전 RFI 중문방송 편집국장) [SOH] 1989년 6월 4일, 덩샤오핑은 전세계 언론의 카메라 앞에서 부패 척결과 민주화를 촉구하던 학생과 시민들....
[SOH] 천안문 대학살 20주년을 맞으며 당시의 학생 지도자들도 중공 정권의 해체만이 중국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학생 지도자 중의 한 명이었던 왕단(王丹)은 2....
[SOH] 국제인권 단체인 엠네스티인터내셔널은 2일 1989년 천안문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중공 당국이 공개적이고 독립적인 조사를 허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엠네스티는 ....
[SOH] 큰 비극으로 남은 1989년 천안문 대학살 기념일을 앞두고 중공 정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공산정권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포함해 아직까지도 중공 정권에 기대를 걸고 ....
글/하이타오(海濤. 미국의소리방송 기자) [SOH] 1989년 6월 4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압군의 총성이 울리자 대학생과 지식인들이 당국의 추적을 피해 피난가기 시작했다. 그들 중 ....
[SOH] 지난 5월 31일, 천안문사건 20주년을 앞두고 홍콩의 8천 여 명 시민들이 가두 행진을 벌였습니다. 1989년 이후 홍콩 시민들은 해마다 5월 마지막 일요일이면 어김없이 빅토리아 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