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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0일, 국제인권일을 맞아 ‘파룬궁 박해진상 연합조사단 아시아지부(이하 CIPFG ASIA)’가 성립됐다. ‘파룬궁 박해진상 연합조사단(CIPFG)’은 지난 4월 파룬따파(파룬궁)학회와 파룬궁 사이트 명....
지난 14-15일 티베트 민족 축제인 연등절이, 공무원과 학생들이 참가하지 못하는 등 중공 당국의 삼엄한 경계 속에서 치러졌다. 중공 당국은 무장경찰과 공안 5천 명을 라싸시 축제 현장에 배치, 경계사태임....
'폭력 선동'이란 혐의로 체포된 기독교 신자 8명에 대한 인민재판이 12월 22일 항조우 샤오산구에서 열렸다. 이들은 올해 7월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샤오산(蕭山)구 당산진(黨山鎭) 처루완(車路灣)촌....
홍콩에 본부를 두고 있는 ‘중국인권 민주운동정보센터’는 12일, 베이징 제1중급인민법원이 인권 변호사 가오즈성(高智晟.42)을 ‘국가정권전복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히고 올해 안에 비밀재판을 할 가능성이....
지난 3월 중국에서 살아 있는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를 강제 적출하고 있다는 제보가 입수된 후 본보를 필두로 해외 유수의 언론들이 중국에서 폭증하고 있는 장기 이식에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중국 위....
중국의 살아 있는 파룬궁수련자 장기 강제적출에 반대해, 호주 장기이식 병원 2곳이 앞으로는 중국에서 장기이식 연수를 받지 않겠으며, 중국과의 장기이식 공동연구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호주 ....
중국의 지하교회* 신자 15명이 중공 당국에 의해 비밀리에 처형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의 기독교 인권단체인 ‘대화원조협회(對華援助協會)’ 성명에 따르면, 11월 하순 중국의 지하 교회 ‘....
= 佛국가인권위, 중국 생체장기적출 실태 제기 중국의 인권문제로 인해 2008년 올림픽 개최지를 베이징에서 파리로 교체해야 한다는 제안이 프랑스 인권위 공청회에서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프랑스 총리....
벨기에 여당의 패트릭 판크루케르스펜 상원의원(49.네덜란드어 계 자유당)은 중국 내 불법 장기 매매 네트워크의 존재를 확인하고, 중국 원정 장기이식을 범죄 행위로 규정하는 법안을 벨기에 의회에 제출할 ....
중국공산당이 통제하는 가톨릭 애국협회는 지난 주 바티칸의 동의 없이 올해 3번 째 주교를 임명하고 취임식을 30일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바티칸은 이번 주교 임명은 지금까지 바티칸과 중국측간의 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