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신비하고 예측할 수 없는 대서양 해저에서 특이한 인류가 생활하고 있다. 들리는 바에 따르면, 그들은 비할 바 없이 화려한 해저도시를 건설했고, 기나긴 역사 중에서 근심, 걱정없이 해저 생물과 같이 생활하며, 외로움을 느낄 때에는 가끔 육상의 인류에 잠입한다고 한다. 그러면 세계 각지의 해저에서 계속 발견되는 신비한 인류는 외계인일까?
과학자는 두 가지 논점을 갖고 있다. 첫째, ‘해저사람’은 이미 ‘공기의 해양’에서 생존할 수 있고 또 ‘해양의 공기’에서 생존할 수 있어 사전(史前) 인류의 다른 한 무리이다. 둘째, ‘해저인’은 다른 종류의 인류가 아니며, 수중에 사는 특이한 외계인일 가능성이 높다.
세계각지에서 계속 해저인을 목격한 사건이 나타났다. 1958년 미국 국가해양학회의 탄(Tan) 박사는 대서양 3마일의 깊은 해저에서 사람의 것과 비슷한 기이한 발자국을 일부 촬영했다.
1963년 푸에르토 리코 동쪽 바다에서 미국 해군은 잠수정 전투연습을 하고 있을 때 고기도 아니고 짐승도 아닌 ‘괴물’을 발견했다. 모양은 프로펠러를 단 ‘배’와 같지만 시속 280km로 수심 300m 해저에서 유동했다. 그 빠른 속도는 현대인류의 기술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것이다.
1973초 댄 델모니(Dan Delmoni) 선장은 대서양 해만(海灣)에서 형태가 시거처럼 생긴 ‘배’를 발견했다. 배 길이는 40-50m이고 60~70마일의 스피드로 다가왔다. 선장은 놀라 이리저리 피했는데, 배는 또 장난처럼 사라졌다.
6개월이 지난 후, 북대서양 조약기구와 노르웨이의 수십척 군함은 ‘유령 잠수함’을 발견했다. 다양한 무기로 그 잠수함을 공격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공격할 때 선박의 무선 통신, 레이더와 음파 탐지기는 일시 작동 중지됐으며, 잠수함이 사라지자 다시 정상으로 회복됐다.
1938년 에스토니아 해변에는 ‘두꺼비 사람’이 나타났다. 닭 가슴에 입은 납작하고 머리는 둥근 형상이었는데, 그를 발견해 추적하자 곧바로 빠른 속도로 바닷물에 뛰어들어 사라졌다.
반세기를 경과한 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비빌 교외 습지에서는 반인간 반짐승의 ‘도마뱀 사람’이 많이 나타났다. 키는 2미터에 달하고, 눈은 빨갛고 온 몸에 두꺼운 녹색 비늘이 가득했다. 손에는 3개의 손가락이 있고 직립보행한다. 가볍게 자동차를 뒤엎을 수 있고 달리면 자동차보다 더 빠르다. 목격자는 그가 해안에서 올라온 해저인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다윈의 ‘인간은 고대 원숭이로부터 진화해 온 것’이라는 결론에 강력한 도전장을 제기했다. 프랑스의 유명한 오세르(Auxerre) 박사는 여러 해 연구한 물과 인간의 관계로부터 인류의 조상은 원숭이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인간과 원숭이 사이의 차이점을 지적했는데, 이 차이점은 물과 관련이 있다. 예를 들면, 원숭이는 물을 싫어하지만 인류의 아기는 태어나자 마자 수영할 수 있다. 원숭이는 눈물을 흘릴 줄 모르나, 돌고래와 포유동물은 눈물이 있다고 했다.
일부 과학자는 ‘외계인설’을 지지한다. 그 이유는 이 생물의 지혜와 과학기술 수준이 인류를 초과했기 때문이다.
갈수록 많은 해저의 괴물들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한다. 1959년 2월 폴란드의 그드니아(Gdynia)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모종의 임무를 수행하던 일부 사람들이 갑자기 해변에 한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무거운 걸음걸이로 해변을 이동했는데 몹시 피로해 보였다. 사람들은 즉시 그를 그드니아 대학병원에 보냈다. 그는 제복 같은 것을 입었고, 얼굴과 머리는 마치 화상을 입은 것 같았다. 의사는 그를 단독으로 검사했다. 그러나 그의 옷을 벗기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일반 직물로 만든 것이 아니고 금속으로 만든 것이었다. 옷에는 잠금을 해제하는 곳이 없어, 특수 공구를 사용해 절단해서 열 수 있었다. 또 그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사람과 같지 않았으며 혈액순환계통과 기관도 사람의 그것들과 같지 않았다. 의사들이 그에 대해 연구를 하려 할 때 그는 갑자기 실종됐다.
이런 것들을 보면 해저 사람들은 거의 확실히 존재한다. 다만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미래에는 이 수수께끼가 벗겨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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