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대자연의 에너지를 흡수하고 싶다면 대만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지혈(地穴) 에너지 탐사로 유명한 네덜란드 과학자 야프 판 에텐(Jaap Van Etten)씨는 실증을 통해 대만의 토지가 미국에서 에너지가 강한 도시로 유명한 애리조나주 세도나(Sedona)보다 더 강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류와 대자연의 결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야프씨는 그의 특수한 실험도구인 탐측봉과 계산방식으로 지혈 에너지를 측량합니다. 구리로 된 탐측봉은 시계방향 혹은 반시계방향으로 도는 방식으로 어느 곳에 지혈점이 있는지, 지혈점에서의 에너지는 얼마나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야프씨는 최근 대만을 방문해 양밍산(陽明山) 주즈후(竹子湖) 등지를 포함한 북 대만일대를 측정하다 대만토지가 의외로 놀랄 만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야프씨는 탐측봉을 이용해 타이베이시의 여러 공원에서 측정했고, 이 공원들이 보기드문 치료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난강(南港) 공원의 에너지는 그가 측정하는 에너지 수치로 16,000을 기록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야프씨에 따르면, 난강 공원에서 산책 또는 명상을 하면 대지의 정화를 흡수해 면역력이 높아지고 심신이 평정해 질 수 있어 산림욕보다 더욱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대만의 많은 지점들은 5,000 이상을 나타내며, 그가 측정한 바로는 독일, 벨기에, 동아프리카, 페루,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등 10개국 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1980년대 미국 세도나는 영적 치료를 추구하던 사람들에 의해 매우 강한 치료에너지가 있다고 알려진 이후 매년 백만명 이상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도 야프씨가 측정한 바로는 4,000에 그친 반면, 양밍산 주즈후, 신주베이부(新竹北埔) 등은 5,500에 달했습니다.
오랫동안 단도(丹道) 연구를 해온 문리철학연구소의 리펑마오(李豊茂) 교수는 탐측봉을 통해 수원(水源), 광맥 또는 에너지를 찾는 방법은 예부터 있었으며, 야프씨의 측정방법은 확실히 존재가치가 있지만 반드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만에서는 이 같은 경험칙의 연구는 정통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야프씨의 측정결과는 중국인 풍수사가 측정한 결과와도 거의 동일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동물은 모두 대자연과 연결하는 능력이 있어 지진, 해일이 올 때 조속히 도망갈 수 있지만, 인류는 스스로 자아치료와 보호의 본능을 잃어버렸습니다.
일찍이 고리 에너지를 실험한 대만 에너지 의학회를 창립한 종제저(鐘杰則) 이사장은 지구에너지를 자기장으로 해석했는데, 지구 자체는 하나의 자기장으로 사람과 물질 역시 자기장이 있으며, 이 둘을 충분히 결합한다면 자아에너지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야프씨는 심신을 건강하게 하려면 좋은 에너지를 흡수하고 정면적인 에너지를 선택해야 한다면서, 먼저 대지를 사랑해야 하고 마음을 조용히 해 인류 원시의 본능을 찾으려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사람들에 의한 토지의 오염 및 전자에너지의 과도한 사용이 대지가 지닌 원시에너지를 파괴할 것”이라며, 이것이 고도로 개발된 서구 국가에서 측정한 에너지가 1,000 정도에 그친 원인일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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