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35년 전 발사된 보이저 1호(Voyager 1) 우주선이 지난해 8월 25일 전후로 태양계를 벗어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류는 마침내 항성간 공간 진입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불가사의하게도 보이저 1호는 우주 밖에서 의외의 음산하고 기이한 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태양계는 기포상태의 태양권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미국 지구물리연맹은 보이저 1호가 지난해 8월 25일 태양계를 돌파했으며, 그것의 기기설비도 태양계 밖 우주 방사선의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맹측은 또 "보이저 1호의 플라즈마(plasma) 음파 탐지기는 태양계 밖 우주의 공포스런 소리를 탐지했다. 보이저 1호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 사이 측정된 플라즈마 음파에 대해 두 번의 탐지를 거쳐 기록한 음파 주파수는 인류가 분석가능한 주파수 범위 내에 있었다. 만일 우리들의 자손이 태양계 밖으로 여행을 한다면 그들 역시 아마 같은 소리를 들을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보이저 1호는 이미 태양계를 돌파했으며, 보이저 2호는 여전히 태양계 외층을 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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