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해외언론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지구온난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인류는 대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지구 온실효과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기후분야의 일부 과학자들은 연구를 거쳐 지구가 추워질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북극의 얼음은 1년 새 60% 증가했고, 2012년에 비해 해빙(海冰)으로 덮인 지역은 150 평방킬로미터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소식은 UN 기후변화보고 발표를 연기시켰습니다. 지구온난화의 기조가 바뀔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지구 한랭화 주장은 정치와 과학분야에서 논쟁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또 녹색 환경보호 대책을 침체시키고,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지구온난화 대책 자금을 이동시킬 것입니다.
한편, 20여척의 유람선 선단은 지구온난화로 북극이 하계에는 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올 여름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서북항로를 개통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결국 얼음에 갇혀 버렸습니다. 얼음에 갇힌 선박을 구조한 캐나다 해안경위대 웹사이트에 따르면 서북항로는 여름 내내 여전히 얼음으로 뒤덮인 상태로 순조롭게 통과할 방법이 없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몬트레이 해양대학원의 위슬로 마슬로스키(Wieslaw Maslowski) 교수는, “지구가 빙하기에 진입한다는 연구결과는 슈퍼컴퓨터로 얻어낸 계산 값이며, 우리들은 더욱 정밀한 기후패턴을 사용하여 북극해 해빙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인류가 배출하는 대기입자가 태양 광선을 차단하고 지구 표면의 태양광 조사량 하강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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