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호주 남성 셰인 윌모트 (Shane Willmott)씨는 베테랑 쥐 훈련관입니다. 3년 전 윌모트씨는 자신이 사육하던 생쥐의 서핑 훈련에 성공했습니다. 이번에 그는 생쥐에게 보드를 타고 불붙은 링을 통과하도록 가르쳐 성공했습니다.
윌모트씨는 청소년 시기부터 쥐 훈련을 시작해 지금은 이미 30년의 훈련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호주는 겨울이기 때문에 서핑을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윌모트씨는 실내에서 쥐에게 보드 훈련을 시켰습니다. 그 결과 생쥐는 비탈에서 보드를 탈 뿐만 아니라 불붙은 링도 통과했습니다.
윌모트씨는 쥐가 신체중심이 낮기 때문에 서핑과 보드에 유리하다면서, 쥐들은 넘어져도 직접 기어서 보드 위로 올라가고, 또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쥐 역시 수영을 잘하며 써핑을 하다 물에 빠지면 수영을 해 뜰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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