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완전무결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매우 많은 사진작가들이 위험을 무릅쓴다. 사진작가 카위카 싱선(Kawika Singson)도 이런 미친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싱선은 완전무결한 사진을 찍기 위해 그는 심지어 지구 중심까지도 방문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혹자는 싱선의 사진이 뽀샵처리된 것이 아닌가, 즉, 사진기 삼발이와 신발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볼 때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불이 붙은 것처럼 보이게 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이 같은 의문에 대해 싱선은 그의 사진이 진실임을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 용암 위의 온도가 매우 높아 그는 단지 몇 초만 서 있었고, 바로 자리를 떠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싱선은 그가 촬영한 이 사진의 구체적인 지점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다면서, "이것은 비밀이다. 또 나 역시 사람들이 그곳에 가서 화상 입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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