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홍콩 대중교통 이용시 화나는 10가지’

편집부  |  2011-08-05
인쇄하기-새창


[SOH] 화장은 서막에 불과했다. 홍콩 지하철에는 무적의 강자가 있었다. 시간이 걸리는 시트 팩을 한가한 이동 중에 해치운 것이다. 어차피 누군지 모르니까. 그러나 단점도 있다. 옆에 앉는 남성의 표정이 말해준다. 미국 CNN 방송이 운영하는 정보사이트 CNN GO에 게재된 이 사진의 설명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아름다움의 대가는 타인의 구토.’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이 사진은 CNN GO에 포착돼 ‘실제로는 더 심한 광경이 일상적으로 보인다’고 해설이 달렸다. 지난 1일 이 사이트는 ‘홍콩 대중교통 이용시 화가 나는 것’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화가 나는 것’ 10가지를 열거했다. 그 중에서도, ‘손톱깍기’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또깍또깍’라는 소리가 초조할 뿐만 아니라, 언제 자신에게 날아올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그 이유라고 한다. 홍콩 버스에는 ‘버스에서는 손톱깍기를 조심하자’는 설명까지 붙어있다고 한다.


CNN GO가 뽑은 홍콩 대중교통 이용시 화가 나는 것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손톱깍기.

2. 큰 음악소리.

3. 사람이 난간을 잡고 있는데, 그 난간에 기댄다.

4. 큰 소리로 전화한다.

5. 빈자리가 있으며 앞다퉈 타고, 빈자리가 없으면 내리기 쉽게 입구에 붙어있다.

6. 화장.

7. 아이가 비닐 봉투에 소변을 본다.

8. 혼잡해도 짐으로 옆자리 점거.

9. 강렬한 냄새를 풍긴다(구두를 벗는다. 컵라면 등 냄새나는 음식을 먹는다).

10. 무릎으로 앞 자리의 등받이를 찌른다.

 

이 기사에는 다른 화나는 것들을 열거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린 가운데, ‘왜 이런 것에 화가 나는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한 번 피해자가 되어 보는 것이 좋다’는 댓글도 달렸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