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10일 발생한 윈난성 더훙주(德宏州) 잉장(盈江)현 지진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모든 구조작업을 중단하고 대열을 갖춰 더훙주 조우진(赵金) 당 서기의 현장방문을 환영했습니다.
붉은 깃발들이 여기저기서 펄럭이고, 조우 서기는 태연한 걸음에 환한 웃음으로 현장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이재민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깃발 든 사람들이 구조하는 사람보다 많은 구조현장. 이는 이미 중국 지진현장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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