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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초여름부터 중국 전역에 내린 반복되는 폭우로 산사태 외, 곳곳에서 건물과 주민 주택이 갑자기 붕괴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표 일부가 갑자기 함몰되는 천갱(天坑) 현상도 갈수록 빈발하고 있다. 중국 민간에서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가라앉으면(天塌地陷)’ 하늘이 분노하여 천하가 위험에 처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 동영상: 수해 후 무너지는 건물(광둥성 자오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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