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서 가짜 말라리아약 복용으로 133명 입원

편집부  |  2010-07-15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 12일, 중국 쓰촨성 네이장(內江)시 한 외곽 마을에서 주민들이 말라리아 예방약을 복용한 후 두통, 구토, 혼미 등 증세가 나타나 133명이 입원하고 1명이 숨졌다.
 
이 마을 주민들은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귀국한 한 이웃에 의해 말라리아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방역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이날 143명이 함께 예방약을 복용했다.

 

그 후 1시간이 채 안되어 예방약을 복용했던 주민들이 잇따라 쓰러지기 시작했고 한 여자 어린이가 사망했다. 현지 위생 당국은 현재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는 중이다.

 

중국에서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말라리아 한약 치료제 ‘아르테미시닌’이 생산되고 있지만 공급 부족으로 인해 몇 년 전부터 국내와 해외로 가짜약이 대량 유통되고 있다. /김도원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