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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7월에 들어선 이래 중국 남부에서 폭우가 지속되면서 홍수 피해는 계속 확산되고 있다.
13일, 양쯔강 하류 연안에 위치한 안후이(安徽)성 츠저우(池州)시에 또 다시 최고 245㎜의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발생, 주민 수만명이 고립됐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