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1일 오전 11시경, 중국 광둥성 광저우(廣州)시에 위치한 광둥성 TV방송사 사옥 1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관영 신화사가 보도했다.
아직 사상자가 있는지 여부는 보도되지 않았다. 화재가 발생한 13층에는 광둥성TV 각 채널 생중계 방송실이 있다.
광저우일보에 따르면, 교통정보 유명 사회자 ‘루루퉁(路路通)’은 화재가 발생하자 프로그램 사회를 중단하고 긴급 대피했다.
지난해 2월, 베이징에 있는 관영 CCTV 신사옥에서도 대형 화재가 발생한 바 있다. /김도원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