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 2008년 대지진이 발생했던 중국 쓰촨(四川)성에서 지난 31일 새벽 또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1일 로이터통신은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해 지진으로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 입었으며 100채 이상의 가옥이 파괴되었다고 전했다.
지진 진앙지는 쓰촨성 쑤이닝(遂寧)시와 충칭(重慶) 광역시 접경지대 10km 지하로 밝혀졌다.
충칭시 당국은 재난 지역에 텐트 40개와 솜이불 1,500채를 지원했다. /이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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