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돈벌이에 혈안 된 中소림사’

관리자  |  2008-12-01
인쇄하기-새창


[SOH] 이미 세계 각지에 29개 ‘지점’을 두고 있는 중국 소림사가 이번에 쿤밍(昆明)시의 사찰 4개를 ‘가맹점’으로 만들면서 불가 수련 법문의 순수성을 잃고 있다는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허난성 충산(崇山)에 있는 소림사는 쿤밍시 당국과 계약을 맺고 묘담(妙湛)사, 법정(法定)사, 관음(觀音)사와 토주(土主)묘를 20년 동안 대신 관리해 주기로 했습니다. 계약에 따르면, 소림사는 주지와 승려를 사찰에 파견하는 형식으로 이 4개 사찰을 관리하며, 영업과 기부금을 통해 얻은 수입 및 종교 용품 및 출판물과 관련된 수입은 앞으로 전부 소림사가 소유하게 됩니다. 소림사의 ‘CEO’로 불리는 스융신(釋永信) 방장은 소림사를 맥도날드처럼 상업화 시키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앞으로 이 같은 ‘지점’을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콩 언론들은 중국 소림사의 지나친 영리 활동을 우려하며 지난해 이미 중국 지방정부가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불교 정신에 어긋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논평한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중국 사찰이 불가 제자의 수련 성지로부터 부패할 대로 부패한 사기조직과 폭력조직으로 변질하고 있다며 충격적인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가짜 경문을 퍼뜨리고, 신도들에게 사기를 치며, 부처의 이름을 빌려 많은 돈을 시주할 것을 부추길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종교 행사와 상품, 절을 짓는다는 등의 명의로 돈벌이에 혈안이 된 현상이 중국 각 사찰에 만연돼 있다는 것입니다. ‘화샤(華夏)전자보’는 일부 사찰 승려들이 별장에서 살면서 외제차를 타고 심지어 공공연히 여자까지 두고 있으며, 광저우 등지 일부 사찰 승려들은 마피아조직과 손잡고 폭력 사건에 개입하기도 해 개탄을 자아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4363 中, AI 전문가 출국 제한 강화... “당국 승인 받아야”
디지털뉴스팀
26-05-30
4362 中 대학가, ‘스마트 안경’으로 부정행위 확산
디지털뉴스팀
26-04-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