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6.4가 가까워짐에 따라 대륙 각계 민주인사와 이의인사들이 모두 자유를 잃고 불법 연금되거나, 불법감시, ‘강제 차 마시기, ‘강제 여행하기’를 당했습니다.
광저우 민주인사 위강(余刚)은 현지 보안당국에 불법 가택연금을 당했습니다. 그는 “문 근처에 7명의 경찰이 있고, 아래층에도 경찰이 있어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이런 상태가 보름이나 계속됐다. 6.4가 끝날 때까지 라고 한다. 지난해도 이렇게 연금됐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보안요원들이 매일 그를 찾아와 공갈과 위협을 했습니다. 지난달 23일에는 낯선 사람에게 구타를 당했고, 28일에는 인터넷 케이블이 잘렸습니다. 또 29일에는 집 자물쇠가 파괴됐으며 30일에는 파출소에 끌려가 감금됐습니다.
지난달 31일 저장성 항저우시의 민주당원 저우웨이(邹巍)씨는 6월 3일에 ‘여행하기’를 당할 것이라는 통지를 받았다면서, 중공 당국은 6.4를 두려워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당국은 현재 이미 고도의 계엄상태에 들어갔다. 그들은 공포에 싸여 있다. 6.4는 24년이 지났다 해도 민주의 상처다. 당시 학생들은 중국이 진보하고 부패관리를 반대하며 민주, 헌정, 자유, 이 모든 것이 중국에서 실현되어 중국이 세계 조류에 합류할 수 있기를 희망했지만, 최후에는 제압당했다. 당국은 매번 이때가 되면 특별히 민감하고, 또 특별히 취약해진다. 우리는 중국 민주가 하루빨리 오기를 희망하며 진정으로 염원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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