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오는 12일 2010 아시안 게임이 열릴 중국 광저우는 지금 ‘메이크업’중이다. 선수들과 관광객들에게 청결한 국제 도시임을 알리는 ‘얼굴미인’이 되려고 분투중인 것이다. 그러나 메이크업 방법이 허술한지, ‘얼굴미인’에 대한 이해가 다소 부족한 것인지, 메이크업 후의 가려진 ’얼굴’에는 쓴웃음이 나온다.
여기의 사진들은, 아시아 대회를 향한 광저우 ‘속임’ 시리즈로, 중국 내에서도 인기를 모은 중국 ‘체면 프로젝트’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