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북미간 민간교류 꾸준히 늘어

편집부  |  2010-10-06
인쇄하기-새창


[SOH] 6자회담 교착과 천안함 사건 등으로 사실상 중단됐던 북미간 민간교류가 최근들어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5일, 워싱턴 외교 소식통은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이 이끄는 한반도 전문가팀이 다음 달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이번 방북에서 북한측 관계자와 만나 노동당 대표자회 이후 한반도 정세와 북한 경제 등의 현안에 관해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프리처드 소장은 최근 미 국무부의 성 김 6자회담대표와 함께 한국을 방문해, 한국측 6자회담대표인 위 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 W 부시 정부에서 대북특사를 역임한 프리처드 소장은 지난해 11월에도 민간차원 형식으로 아시아재단의 스콧 스나이더 한미정책연구센터 소장, 니콜 피네만 한미경제연구소 학술연구부장 등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 바 있다.


이에 앞서 미 국무부 동아태담당 차관보를 지낸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US 샌디에이고)의 수전 셔크 국제분쟁협력연구소(IGCC) 소장과 카린 리 전미북한위원회(NCNK) 사무총장도 지난달에 방북한 바 있다.
 

이 같은 한반도 전문가들의 꾸준한 방북에 이어 민간단체들의 방북도 줄을 잇고 있다.


미 캘리포니아의 두 민간단체가 인도주의적 지원 사업 논의를 위해 각각 6일과 13일 방북 예정이며 , 미국 봉사단체인 풀러 센터(Fuller Center) 대표도 각종 구호사업과 일정 협의를 위해 지난달 방북해 최근 북미간 비정부 민간차원의 교류와 인도적 지원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이에 관해 한반도 전문가인 미국 남가주대학(USC)의 데이비드 강(David Kang) 교수는 현 대북정책과 6자회담에 관한 미 정부 입장이 변함없는 만큼, 최근의 북미간 민간차원 교류 확대가 미 정부의 근본적인 정책 변화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강 교수는 또 이 같은 민간차원 교류를 통해 북미간 대화가 유지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만으로 미 정부의 대북 정책이 근본적으로 변한 것으로 볼 수 없으며 북한의 입장 변화 가능성도 매우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8 中, ‘계란 안전’ 빨간불... 기준치 69배 합성 항생제 검출..
디지털뉴스팀
26-06-06
2917 中 난징, 위성 중단으로 교통·물류 6시간 올스톱
디지털뉴스팀
25-12-27
2916 홍콩 화재 사망자 150명↑... 진상 규명 요구하는 시민 ....
디지털뉴스팀
25-12-02
2915 '현대화 상징'이라던 中 대교, 개통 10달 만에 붕괴
디지털뉴스팀
25-11-12
2914 베이징, 한밤중 강력 뇌우 속 ‘벼락 733번’ 강타... 천....
디지털뉴스팀
25-09-13
2913 中 ‘국가 인터넷신분증’ 제도 시행... ‘디지털 전체주의....
한상진 기자
25-07-23
2912 中 ‘온라인 신상털기’ 단속 강화... 사회안정 내걸며 민....
디지털뉴스팀
25-06-18
2911 코로나19 후 인파 사라진 中 도시·지방... 머스크 AI 대....
디지털뉴스팀
25-03-06
2910 中네티즌, ‘틱톡·핀둬둬’ 강제 설치에 분통... “살짝 흔....
디지털뉴스팀
25-02-19
2909 비정한 보안시스템... 화재로 탈출 시급한데 ‘안면인식’....
디지털뉴스팀
24-11-1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