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지난해 한국 찾은 中國人 400만명 육박

편집부  |  2014-01-15
인쇄하기-새창

[SOH] 작년 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중 중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일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출입국자 중 외국인은 2천461만3천821명이며 이중 입국자는 총 188개국에서 1천220만417명인 것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9.6%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들 중 중국인은 전년 대비 43.6% 증가한 392만3천190명을 기록해 사상 최초로 일본인 입국자 수를 앞질렀으며, 일본인은 2012년보다 22.4% 줄어든 271만5천45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법무부 측은 중국인에 대한 환승관광무비자입국프로그램, 크루즈관광객 출입국심사 간소화, 복수비자 및 전자비자 발급 대상 확대, 재외공관의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등의 정책 시행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으며, 일본인 입국자 감소의 원인으로는 엔화 약세에 따른 관광비용 증가 등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우리나라 인구의 3.08%를 차지하는 157만6천34명, 이 가운데 91일 이상 장기체류하는 등록외국인은 121만9천1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전체 체류외국인의 국적은 중국(77만8천113명), 미국(13만4천711명), 베트남(12만69명) 순이었으며, 체류목적은 방문취업(54만9천202명), 재외동포(23만5천953명), 결혼이민자 (15만865명), 영주자(10만17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 측은 지난해 체류외국인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 단기체류 관광객 증가, 중국동포에 대한 재외동포(F-4) 자격 대상 확대 및 국적취득 요건을 갖춘 외국적 동포의 영주(F-5) 자격 신청 증가 등이 주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출입국자 증가에 대응해 비자발급 및 출입국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31 中에 군사기밀 팔아 넘긴 육군 병장, 징역 4년 확정
디지털뉴스팀
26-09-22
1830 시민단체들, 정부 낙태약 추진 중단 촉구... “태아도 생....
디지털뉴스팀
26-09-22
1829 오죽했으면... ‘중국인 무비자 폐지, 범죄관리 강화’ 국....
디지털뉴스팀
26-09-19
1828 中 짝퉁 화장품·건기식 '정품 둔갑'... 45억 국내 유통
디지털뉴스팀
26-09-18
1827 15억 들인 경주 문화 선전 전광판... ‘한복→중국 옷’으....
디지털뉴스팀
26-09-17
1826 나랏빚 눈덩이... 2030년 국민 부담 채무 1300조원↑
디지털뉴스팀
26-09-10
1825 광복절 훈장 받은 김덕린, 6·25 北위문 행적 논란
디지털뉴스팀
26-09-05
1824 불안한 사회... 광주·전남 5년간 3만 건 실종, 60건 미....
디지털뉴스팀
26-09-03
1823 9월부터 KTX·SRT 통합 운행... 운임 낮추고 운행·좌석 ....
디지털뉴스팀
26-09-01
1822 美 이란전 여파에 '쌍룡훈련'도 취소... 한미 연합방위 ....
디지털뉴스팀
26-08-2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678,962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