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26일 시민단체들과 회원들이 중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 리커창 부총리의 방한을 맞아 중국의 인권탄압 문제에 항의하고 인권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기독교 사회책임, 국경없는 인권, 중국민주운동해외연석회의 한국지부는 리커창 중국 부총리 방한을 맞아 중국 정부의 인권에 대한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중국정부에 의한 탈북자 강제송환, 파룬궁 수련자 박해 및 민주화 인사 탄압을 반대하는 활동을 펴고 있는 이들 단체들은 리 부총리에게 중국 내 인권탄압 실상이 한국민들에게도 모두 알려져 있음을 알리고 이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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