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미셸 오바마 미국 영부인은 20일 중국에 도착해 중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14일 미셸의 중국 방문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와 의견을 수집했습니다. 수집 결과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마땅히 중국에 인권, 민주자유, 티베트 신장 독립과 봉기문제를 많이 제기해야 하며, 중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가치관을 잊어버려 문제 제기도 하지 못하면 안된다’고 주문했습니다.
다른 네티즌들은, ‘미셸이 박해 받아 죽은 인권 운동가 차오순리(曹顺利) 사건에 관심 갖기를 희망한다“며, 수감 중 병보석과 병원치료가 거부된 채 지난 14일 사망한 인권 운동가 차오순리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고, ‘민감한 시기에 중국에 가다니, 정말로 놀라운 용기다’ 라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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